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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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0.75% 동결
한국은행이 오늘(9일)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인 연 0.75%로 동결을 결정했다.한은은 지난달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전 세계 동시다발적 기준금리 인하 영향으로 임시 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1.25%에서 0.75%로 0.50%포인트 내린 바 있다.이 때문에 이번 금통위에서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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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코로나19 극복 위한 한시적 전기요금 납부유예 시행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이 정부의 ‘사회보험료 및 전기요금 부담완화 방안(2020년 3월 30일, 제3차 비상경제회의)’에 따라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0년 4월분부터 6월분까지 3개월간 전기요금의 납부기 한을 3개월씩 유예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주택용(비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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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코로나 쇼크’…기업 10곳 중 8곳이 경영 어려워
코로나19로 촉발된 이른바 ‘C 쇼크’가 경제 전반을 강타하고 있다. 실제로 매출감소, 프로젝트 취소, 사업장 폐쇄 등 악재들이 터지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10곳 중 8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기업 366개사를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상의 어려움’을 조사한 결과, 76%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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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4000억 규모 글로벌 바이오헬스-K 펀드 조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전세계를 강타하며 바이오헬스 분야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 이하 ‘수은’)은 우리기업의 보건의료·제약 분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펀드 운용사 모집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펀드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수은은 1000억원 이내 출자를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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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한달 생활비로 평균 116만원 지출
직장인들은 한달 생활비로 평균 116만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생활밀착 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 장영보)이 직장인 301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직장인들은 월 평균 생활비로 116만원을 지출 하고 있었다.한달에 지출하는 금액을 자세히 살펴보면 ‘50만원~100만원’이라는 답변이 28.8%로 가장 많았으며 ‘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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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간편결제진흥원,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지급 시작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윤완수)은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를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선택한 가구에 지급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서울시는 지난달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30만~50만원씩 재난 긴급생활비를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지급 방법 중 하나인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 선택시 지원금의 10%를 추가로 지급받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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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00대 기업, 직원 1인당 영업이익 평균 1억 3,400만원
국내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 직원들은 2019년 한해동안 1인당 평균 1억 3,400만원의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국내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 중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사업보고서를 공시한 84개사의 ‘직원 1인당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직원 1인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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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제5차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 출고조정명령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가 제5차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멜트블라운)출고조정명령을 통해 4월 2일부터 도레이첨단소재 생산 5.7톤과 두 번째 수입물량 4.5톤 등 총 10.2톤을 14개 마스크업체에 공급한다.이들 마스크업체는 산업부와 식약처 현장실사 등에서 멜트블로운 부직포 재고부족으로 생산중단 또는 감소를 호소한 기업들로 이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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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체이스원, 이스라엘 연구소와 코로나19 백신사업 추진
파크체이스원 인베스트먼트(대표 채창환)가 3월 26일 이스라엘 미갈(MIGAL) 갈릴리연구소(대표 데이비드 지그돈)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백신 사업의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미갈(MIGAL) 갈릴리연구소는 이스라엘 북부 갈릴리 지역에 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개발에서 세계에서 가장 앞선 곳 중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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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원 직접대출' 시행 일주일만에 신청 1만건 넘어...재원 고갈 우려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경영안정자금'에 많은 인원이 몰리며 대출 재원이 조기고갈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에 따르면 긴급 경영안정자금 1천만원 직접 대출이 4월 1일에만 3천352건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긴급경영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