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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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수출 부진...제조업 평균 가동률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수출 부진 등으로 제조업 평균 가동률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통계청에 따르면 29일 ‘4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산업 생산은 한 달 전보다 2.5% 줄었다.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로 숙박·음식점업 등 서비스업 생산은 소폭 늘어났지만 수출이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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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현대자산운용과 500억 규모의 ‘현대 CS클럽 1호’ 블라인드펀드 설정
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 Project Management) 선도기업인 한미글로벌(회장 김종훈)과 현대자산운용이 부동산 블라인드 펀드인 ‘현대CS클럽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1호(이하, 현대CS클럽1호)’를 설정했다고 29일 밝혔다.‘현대CS클럽1호’는 다양한 우량 국내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 및 부실화 자산(NPL, Non Performing Loan), 용도 변경 가능 사업 등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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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샌드박스네트워크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이 28일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이필성)와 함께 크리에이터 전용 토탈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KB국민은행 삼성동PB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영길 KB국민은행 WM 고객그룹 대표와 이필성 샌드박스네트워크 대표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샌드박스네트워크는 국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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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체라, 미국 산페드로 스퀘어 마켓에 안면인식 기술 수출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알체라(공동창업자, 김정배 대표·황영규 부대표)가 인공지능(AI)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한 클라우드 기반의 코로나19 방역 솔루션을 미국 실리콘밸리에 수출했다고 28일 밝혔다.국내 기업이 클라우드 기반의 인공지능 기술을 실리콘밸리에 수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알체라는 2019년부터 본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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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0.5%로 0.25%p 인하
한국은행(한은) 금융통화위원회가 오늘(28일) 오전 '5월 통화정책방향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연 0.75%에서 0.50%로 결정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수출이 급감함에 따라 올해 경제성장률이 낮아졌고, 디플레이션(경기침체 속 물가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앞서 한은은 코로나19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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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코로나19 금융지원 위한 1000억원 ESG채권 발행
신한카드가 업계 최초로 코로나19 금융지원을 위한 ESG 채권을 발행했다.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코로나19 피해 고객을 비롯한 금융 취약계층 지원 및 경기 활성화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신한카드가 발행한 이번 ESG 채권은 환경·사회·지배구조 등 공공 이익을 강조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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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10곳 중 7곳, 직원의 유튜버 활동에 긍정적
최근 유튜브 열풍이 불어 닥치면서 유튜버 등 동영상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직장인은 물론 실제로 유튜버로 활동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기업 홍보에 큰 도움이 된다는 의견과 근무 집중도 하락 등을 걱정하는 의견 등 서로 상반된 입장이 있는 가운데, 과연 기업들은 직원들이 동영상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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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홈페이지 개설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가 5월 25일부터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홈페이지’를 운영한다.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득 또는 매출이 감소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이하 특고)·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 무급휴직근로자의 생계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자는 소득.매출 감소분에 대해 총 150만원(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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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10명 중 8명, 경제력도 스펙이라 생각해
취준생 10명 중 8명은 취업과 경제력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구직자 2,122명을 대상으로 ‘취업준비와 경제력’에 대해 조사한 결과, 81.9%가 경제력이 성공적인 취업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경제력이 취업 성공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이유로는 ‘취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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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늘부터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현금 140만원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최대 140만원을 지원하는 '자영업자 생존자금' 접수를 25일부터 받는다.서울시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지난해 연매출 2억 원 미만, 2월 말 기준 서울에 6개월 이상 사업자등록을 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유흥‧향락‧도박 등 일부 업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