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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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수해 복구지원 성금 10억원 기탁
KT가 최근 한반도를 휩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10억원을 기탁한다고 14일 밝혔다.KT에 따르면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 수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KT 임직원도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KT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의 봉사단'은 홍수 피해가 심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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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재개...“위험 회피 수단”vs“개인 피해 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주가가 폭락하며 한시적으로 금지됐던 공매가 거래 재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공매도 금지를 연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도 공매도 금지 연장을 둘러싼 찬반이 엇갈렸다.13일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관에서 ‘공매도의 시장 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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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4명중 1명은 실업자...‘실업자 114만명’ 21년 만에 최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등의 영향으로 올해 7월 실업자가 114만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외환위기(IMF)를 겪었던 1999년 7월 이후 21년만에 사상 최고치다.통계청이 12일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올해 7월 실업자는 113만8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만1000명 늘었다. 실업률은 4.0%로 2000년 7월(4.0%) 이후 20년 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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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5명 중 4명 재테크한다...목적 1위는 '내 집 마련'
직장인 5명 중 4명은 현재 재테크를 하고 있으며 재테크의 가장 큰 목적은 ‘내 집 마련’인 것으로 나타났다.벼룩시장구인구직이 직장인 2891명을 대상으로 ‘재테크’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7.1%가 ‘재테크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연령대별로는 ‘30대 직장인’ 84.7%가 재테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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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집중호우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추가 지원대책 시행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8월 10일 강성천 차관 주재로 본부, 12개 지방청·중진공·소진공 등 산하기관이 참여하는 긴급 집중호우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8월 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7개 시·군을 포함해 피해 상황이 심각한 전남 나주·구례·경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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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10명 중 6명, 언택트 면접 부담
코로나19 사태 이후 화상 면접이나 AI 면접 등 ‘언택트(비대면)’ 면접을 도입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 가운데, 아직 구직자 10명 중 6명은 언택트 면접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구직자 1,683명을 대상으로 ‘언택트 면접에 부담을 느끼는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57.4%가 ‘부담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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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수해 복구 성금 10억원 기탁
한반도를 강타한 집중호우로 피해입은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는 기업들의 도움이 이어지고 있다. 전날(10일) SK그룹이 20억원을 지원한데 이어 이번에는 한화그룹이 10억원을 수해 복구 성금으로 내놨다.한화그룹은 1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성금 10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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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난 심해도 구직자 10명중 4명, 입사 포기
심각한 구직난이 지속되고 있지만 구직자 10명중 4명은 기업에 최종 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입사를 고사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합격 경험이 있는 구직자 1,246명을 대상으로 ‘입사 포기’에 대해 조사한 결과, 39.2%가 입사 포기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이들이 입사를 포기한 기업의 형태는 ‘중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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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호우 피해 성금 20억원 등 전방위 지원 나서
SK그룹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복구 성금 20억원을 기탁하고 취약계층 아동 긴급지원에도 나서는 등 안전망(Safety Net)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SK그룹은 9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성금 2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키로 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 피해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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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절반 이상, 코로나로 면접 전형 변화 있어…평가 비중은 변화 無
코로나19사태로 면접 전형에 크고 작은 변화를 주는 기업이 많은 가운데, 실제 평가 비중 상 변화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기업 451개사를 대상으로 ‘코로나로 인한 면접전형 변화’를 주제로 설문을 한 결과, 절반 이상(55.4%)이 변화가 있다고 답했다.하지만 이들 기업 중 72.8%가 평가 비중에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