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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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GS홈쇼핑 외 문과생 기 살리는 식품유통기업 채용 문 열려
12일 취업정보사이트 캐치의 채용 공고에 따르면 빙그레, 서주제과, 홈플러스, GS홈쇼핑, 오비맥주가 인턴-신입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빙그레가 2021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한다. 모집 부문은 관리, 연구, 생산, 영업, 마케팅 부문이다. 전형 단계는 지원서 제출 후 AI면접,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이뤄진다. 지원 자격으로는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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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키움그룹 IT계열사 연봉 대폭 인상
IT벤처 1세대로 시작해 국내 대표 ICT그룹으로 성장한 다우키움그룹이 IT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원 연봉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대폭 인상한다고 밝혔다. 다우키움그룹 IT계열사는 개발직군, 비개발직군의 전년 대비 올해 연봉을 각각 1000만원, 500만원 인상하기로 결정했으며, 인상된 연봉은 올해 채용 예정인 신입사원에게도 적용된다. 실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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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구직자 10명 중 9명 "직무 역량 쌓기 어려워!"
수시 채용이 확산되면서 현업에 빨리 적응하고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직무 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선호되고 있다. 그러나 신입 구직자 10명 중 9명은 직무 역량을 쌓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신입 구직자 1,166명을 대상으로‘직무 역량을 쌓는데 어려움을 겪는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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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탓 소득 감소, 직장인 10명 중 8명 ‘투잡 원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득이 감소하면서 본업 외 부업, 즉 ‘투잡’을 희망하는 직장인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코로나19로 줄어든 소득을 메우기 위해 투잡을 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벼룩시장구인구직이 직장인 14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76.8%가 ‘추가 소득을 위해 투잡을 할 의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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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가격 20주 연속 상승... ℓ당 1535원
전국의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20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만 상승폭은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1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4월 첫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지난주보다 1.1원 오른 ℓ당 1535.0원으로 집계됐다.국내 휘발유 가격은 지난해 11월 말부터 계속 오르고 있다. 다만 주간 상승 폭은 최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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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S&P500 사상 최고치
뉴욕증시가 주요 기술주들의 강세에 힘입어 오름세로 마감했다.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57.31포인트(0.17%) 상승한 3만3503.57로 장을 마쳤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7.22포인트(0.42%) 오른 4097.1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40.47포인트(1.03%) 뛴 1만3829.31로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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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 개관
현대자동차는 8일, ‘디자인’을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상징적인 디자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부산 수영구 소재)을 개관한다.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은 서울, 고양, 하남, 베이징, 모스크바에 이어서 운영되는 여섯 번째 현대모터스튜디오로, 지상 4층 연면적 2396.6㎡(약 758평) 규모를 갖췄다.현대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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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LG전자, 1분기 나란히 '낌짝 실적'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반도체 부진과 모바일 사업 철수 등 악재를 겪고도 1분기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거뒀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과 가전이 실적을 이끌었고 LG전자는 신가전 판매 호조가 성장세에 기여했다.7일 양사 공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1분기 당초 시장 예상치를 소폭 웃도는 9조원을 넘어서는 영업이익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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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10명중 8명 "우리는 암울한 코로나19세대"
‘코로나19세대’라는 말이 신조어로 등장했다. 이 ‘코로나19 세대’는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면서 사회적으로 장기적인 문제가 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도 나온다.실제로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2030세대 2,171명을 대상으로 ‘스스로 코로나19세대라고 생각하는지’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10명 중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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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1분기 미국서 약 700억원 수주고 달성
대한전선(대표집행 임원 나형균)이 1분기 미국에서 700억원의 수주고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대한전선은 동부의 뉴욕과 펜실베니아, 서부의 캘리포니아, 아이다호 지역 등에서 고르게 수주 성과를 달성했다. 제품군은 MV(중압) 케이블부터 345kV의 EHV(초고압) 케이블 및 접속재까지 다양하다.가장 돋보이는 성과는 3월에 뉴욕에서 수주한 약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