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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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비아, 다온엠엔씨와 소자본 미용실 창업을 위한 MOU 체결
베르비아는 스마트 무인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창업자들에게 쉬운 창업, 소자본 창업을 도와주는 다온엠엔씨와 MOU를 맺었다고 밝혔다.권용은 베르비아 대표는 “미용실 창업 과정에서 생각보다 큰 비용이 들어 창업을 포기하는 경우가 너무 안타까웠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고, 렌털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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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아시아 태평양 데이터 센터 업데이트’ 보고서 발표
아시아 태평양 전역의 데이터 센터의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운영자들은 지속적인 디지털화와 인공지능의 광범위한 채택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새로운 시장 확장을 검토하고 있다.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업체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가 최근 ‘아시아 태평양 데이터 센터 업데이트’ 보고서를 발표하고 베이징, 상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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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771만 개, 전체 기업의 99.9% 차지
국내 중소기업이 770만 개가 넘어 전체 기업의 99.9%를 차지하고 종사자는 1,849만 명으로 전체 기업 종사자의 81% 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늘(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기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기본통계'를 발표했다.2021년 말 기준 국내 중소기업 수는 771만 4,000개로 전년 말보다 5.9% 늘었고, 종사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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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5%로 ‘동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3.5%로 동결했다.한은 금통위는 오늘(24일) 오전 올해 여섯 번째로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금통위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3.5% 수준으로 동결했다.지난 2월과 4월, 5월, 그리고 지난달에 이은 5차례 연속 동결이다.금통위가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미국과의 금리 차는 역대 최대 수준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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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플레이, 포스코DX에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제공
디지털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 비즈플레이(대표 김홍기)는 IT&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포스코DX(대표 정덕균)에 경비지출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비즈플레이는 핀테크 기술을 이용해 종이 영수증을 전자 영수증으로 대체하고, 전체 경비지출관리 업무 과정을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PC/모바일 기반의 서비스다. AI 기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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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제2회 글로벌 이노베이션 챌린지 개최
LG화학은 23일 ‘제2회 글로벌 이노베이션 챌린지(Global Innovation Challenge, 이하 GIC)’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미래 친환경 혁신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빠르게 사업에 접목하기 위해서다.혁신적인 기술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전 세계 스타트업·연구그룹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월 23일부터 10월 20일까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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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전문가 92% “한은, 모레(24일) 기준금리 동결” 예상
채권전문가 10명 중 9명 이상이 모레(24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전망했다.금융투자협회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53개 기관의 채권 보유·운용 관련 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오늘(22일) 밝혔다.설문 응답자의 92%는 이달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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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링, K엔터 대표사에서 전략적 투자 유치
POD(Print-On-Demand, 주문제작인쇄) 서비스 기업 위블링(대표 김성경)은 하이브, 와이지플러스, 와이지인베스트먼트와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에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위블링은 국내 최대 규모의 POD 생산 설비와 차별화된 서비스 플랫폼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국내 맞춤형 프린팅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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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섬 지역 사는 주민 9월 택배 요금 지원”
해양수산부는 9월 한 달 동안 섬 지역 주민의 택배 추가 배송비를 지원한다고 오늘(31일) 밝혔다.신청 대상은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때 추가 운임이 부과되는 섬 지역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국민이고, 제주도의 경우 나이 제한이 없다.섬 지역 주민들은 읍·면·동장에게 섬 지역 생활 물류 추가운임 지원금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제출해 신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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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덜 걷힌 국세수입 39.7조…6월에만 3조 넘게 감소
상반기 국세수입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조 가까이 덜 걷혔다.기업 실적 부진에 따른 법인세 감소와 부동산 거래 감소로 인한 소득세 감소 등이 영향을 미쳤다.기획재정부는 오늘(3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6월 국세수입 현황'을 발표했다.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국세수입은 178조 5,0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조 7,000억 원 감소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