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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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의 연설에 국민의힘 "자기 반성도 성찰도 없는 연설"이라 비판
이재명 대표의 연설에 국민의힘은 자기 반성도 성찰도 없는 연설이라고 깎아내렸다.이 대표가 내세운 '잘사니즘' 역시 행동이 뒤따르지 않으면 소용 없을 거라고 비판했다.국민의힘 반응은 냉랭했다.화려한 수사로 가득찼을 뿐, 자기반성과 성찰이 없었다는 것이다.그러면서 이 대표 연설을 믿을 수 없다는 점을 집중 부각했다.통합과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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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재명 실용주의는 집권 위해 남발하는 부도수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대표의 우클릭 행보와 관련하여 "집권을 위해 남발하는 부도수표"라고 평가했다.10일 오전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이재명 대표 전매특허인 오락가락 정치가 점입가경" 이라며 "보고 있는 국민이 어지러울 지경"이라고 지적했다.이재명 대표가 반도체특별법 관련 토론회를 주재하며 관련 연구개발자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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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부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징역 판결에 환호
김부선은 "이재명의 최측근인 김용의 법정 구속 5년 뉴스를 봤다"고 말했다."이 추운 날. 이 눈 오는 날. 제가 심은 나무들은 (잎이) 다 떨어졌지만, 김용이는 감방에 갔고 이재명이는 힘든 날을 보낼 것"이라며 "하늘은 공정하다. 하늘은 공평하다. 김용을 잡아갔다. 이런 날을 꿈꿨다. 재판부에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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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연장' 45.2%, '정권 교체' 49.2% 국민의힘 42.8% vs 민주 40.8%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6∼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3.1%p)한 결과,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힘이 42.8%, 더불어민주당이 40.8%로 조사됐다.'정권 연장'과 '정권 교체' 의견을 묻는 조사에서는 '집권 여당의 정권 연장' 의견은 45.2%, '야권에 의한 정권교체' 의견은 49.2%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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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잠시 전인 오전 10시부터 '회복과 성장'을 주제로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잠시 전인 오전 10시부터 '회복과 성장'을 주제로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섰다.이 대표는 오늘 연설에서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인공지능과 바이오 산업 등에 대한 국가적 지원을 강조할 예정이다.또 내란 사태 극복과 국민통합을 바탕으로 한 민주공화국 건설에 민주당이 앞장설 것도 내세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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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이 비상계엄 당일 작성했다는 '체포 명단' 메모 논란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차장이 비상계엄 당시 작성했다는 체포 명단 메모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홍 전 차장은 계엄 당일 윤 대통령에게 "싹 다 잡아들여"라는 지시를 받은 뒤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에게 체포 대상자 명단을 듣고 수첩에 받아 적었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지난 4일 탄핵 심판 5차 변론에서는 이 메모가 자기 보좌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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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내 윤대통령 탄핵 반대 분위기 감지, 온라인 커뮤니티 탄핵 반대 시국선언 참여 모집
7일 연세대 학생 익명 커뮤니티에 '연세대 탄핵 반대 시국선언에 함께해달라'는 글이 게시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296명이 공감을 표했다.작성자는 탄핵 반대 의견을 표명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형성되어 반대 입장의 학생들의 목소리는 묻혔다고 말하며 표현되지 못한 목소리를 모아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진행한다고 했다.대학생들의 탄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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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여의도 집회 긍정적 현상
1.대한민국에서 비상계엄 선포는 헌법에 명시된 대통룡이 보유하는 전적이므로 합헌적인 권한이다.2. 대통령이 선포하는 계엄은 국회의 해제 결의가 없는 한 당연히 시행되는 것, 사후적으로 시비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는 법적 근거 존재하지 않는다.3. 법적 근거 없는 탄핵 소추 결의로 대통령의 직무를 정지시킨 국회의 행위는 형법 제9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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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앞으로 쇄신에 매진하겠다'고 선언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취임 한 달 성과로 당의 안정과 화합을 꼽았다.비대위 출범 당시 과제였던 당내 갈등이 어느 정도 해소된 만큼 본격적인 쇄신에 나설 때라고 했다.탄핵 정국에도 최근 지지율이 상승하는 것은 야권 실책에 대한 반사 이익이라고 해석했다.모수개혁을 시작으로 한 연금 개혁과 상속세 개편, 경제 자유화를 우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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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란 혐의 국정조사특위 청문회에 전·현직 대통령 권한대행이 모두 출석
청문회에 처음 출석한 최상목 권한대행은 계엄 당일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쪽지'를 받았다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헌재에서 '쪽지' 자체를 준 적이 없다고 했다.다만 최 대행은 내용은 일부러 보지 않았다고 했다.야당 위원들은 최 대행 답변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추궁했다.한덕수 국무총리는 국무위원 일부가 계엄에 찬성했다는 김용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