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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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행 30일 전격 사임 유력, 출마 선언 하는 방안 검토 중
한덕수국무총리가 29일 국무회의에서 권한대행이 대통령몫의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지명할 수 없도록 하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파악됐다.한 권한대행은 이날 마지막 국무회의를 주재한 뒤 30일 전격 사임, 그 후 출마 선언을 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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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빠른 대법, 이재명 선거법 사건 심리
대법원은 24일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 두 번째 회의를 진행한다.대법원은 23일 공지를 통해 이 전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전원합의체 속행기일을 24일로 지정했다.이 전 대표의 사건을 전합에 회부한 뒤 곧바로 합의기일을 연 데 이어 이틀 만에 속행기일을 잡았다.법조계에선 대선 전에 상고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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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남녀 구분 없는 군가산점제 부활과 여성 전문군인 확대" 공약
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성별의 구분 없이 모든 병역이행자에게 군 가산점을 부여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공정한 보상을 받도록 하겠다"며 "현행 제도는 병역 이행이 곧 경력 단절을 의미하는 부작용이 있다"며 "병역이 곧 경력의 출발점이 되도록 확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북유럽, 이스라엘 등 선진국을 기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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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이재명 후보 사법리스크 언급하며 “‘빽(Back)도’ 후보” 지적
김 의원은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민주당은 유력 후보가 증발될 가능성도 상존, 여러 가지 사법리스크에 대한 문제는 물론 대통령이 된다고 해도 체포 불소추 특권에 대한 많은 해석과 논란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김영진 한 인터뷰에서 "국민의힘 후보 8명이든 한덕수든 어떤 사람이 나와도 도긴개긴"이라고 발언한 것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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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명 공직선거법 상고심 대법원2부 배당 오경미.권영준 엄상필 주심박영재 대법관.
대법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대표의 상고심을 재판부 배당 당일인 오늘(22일) 전원합의체에 회부했다.대법원은 오늘 오전 이 전 대표의 선거법 사건을 오경미·권영준·엄상필·박영재 대법관으로 구성된 2부에 배당했다.주심은 박영재 대법관이 맡았다.그러나 곧이어 대법원은 해당 사건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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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통령 선호도 한덕수 지지율 일주일 만에 5%p 상승
홍준표 전 시장과 한덕수 대행의 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상승했다. 홍 전 시장은 지난주 5%에서 이번 주 7%, 한덕수 대행은 지난주 2%에서 이번 주 7%로 올랐다. 김문수 전 장관은 9%에서 7%로 오차범위 내 하락했다. 한동훈 전 대표도 지난주 4%에서 이번 주 6%로 오차범위 내 상승했다. 이준석 예비후보는 지난주와 동일한 2%였다.한덕수 대행의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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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와 국토교통부, 부동산 서술정보 조작 비위 사실 적발
감사원은 문재인 정부 때의 국가통계작성·활용에 관한 감사를 실시해 청와대·통계청·부동산원 관계자 31명에 대한 징계요구 등을 통보했다.당시 청와대와 국토부가 2018년 2021년까지 총 102회에 걸쳐 부동산원 통계 작성 과정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해 통계 수치를 조정하게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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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양수산부를 부산으로 이전하고, 대구·경북에는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겠다" 공약 논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가 오늘(20일) 영남권 순회 경선에서 해양수산부를 부산으로 이전하고, 대구·경북에는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영남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이 후보는 오늘 오후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대선 경선 영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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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동훈에 키높이구두 및 가발 착용 등 신체 관련 질의로 논란
홍준표 국민의힘 경선 예비후보가 한동훈 예비후보에게 키높이구두와 가발 등에 대해 질문했다.홍 예비후보는 서울 강서구에서 진행된 국민의힘 1차 경선 B조 토론회에서 "키도 큰데 키높이 구두를 신으시냐"라고 물었다.이어 "생머리냐 보정속옷을 입었느냐는 질문이 유치해서 안하겠다"고 말했다.한 예비후보는 질문에 대답하는 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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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측, "민심을 제대로 담지 못한 경선 결과가 향후 대선에서 엉뚱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경고
김동연 후보 캠프는 출입 기자단 공지를 통해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 제 21대 대선 경선 관련해 공정한 경선관리와 보다 많은 권리당원들의 관심·참여 등 경선 흥행을 위해 3가지 사항을 요구했다"고 했다.민주당 선관위는 대선 경선 규칙으로 '권리당원 투표 50%·일반 국민 여론조사 50%' 방식을 채택한 뒤 모집 공고를 통해 5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