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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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대선 경선 캠프로 사용하던 사무실 입주
정치권에 따르면, 한 대행 측 실무진은 어제(29일) 서울 여의도 ‘맨하탄 21’ 빌딩의 나경원 캠프 사무실의 사용 계약을 넘겨받았다.한 대행이 공직에 있으면서도 측근들을 통해 대선 준비를 본격 시작한 셈이다.한 대행은 오늘(30일) 존 펠란 미 해군성 장관과 만나 한미 조선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정상적으로 일정을 수행한다.한 대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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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선고, 결단이 이례적으로 빠른 이유
대법원은 절차대로 했을 뿐이란 반응이다.대법원 관계자는 '이례적으로 빠른 결정이냐'는 질문에 "자료가 방대한 것도 아니어서 이례적이라 볼 수는 없다"며 "자료가 수만 쪽에 달하는 사건은 아니고 사건 자체는 간단하다"고 밝혔다.하지만 대법원이 이재명 후보 공직선거법 사건을 전원합의체로 보내고, 첫 심리를 진행한 게 지난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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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 내달 1일 사퇴 후 2일 대선 출마 선언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내달 1일 사퇴하고 2일 대선 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보인다. 권한대행의 사퇴와 대선 출마, 권한대행 부총리 체제가 다시 가동되는 것도 모두 헌정사상 초유의 일으로 권한대행직을 이용해 대선 행보를 한다는 비판은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한 권한대행은 5월 1일 오전 일정을 소화한 뒤 오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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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선거법' "5월 1일 오후 3시 선고"
대법원이 전원합의체 회부 이후 9일 만인 5월 1일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을 선고하기로 했다.지난 22일 전원합의체에 회부되자마자 심리한 후 이틀 후에 또 심리를 진행했는데 전례를 찾을 수 없는 속도전이었다.조희대 대법원장의 속도전은 선고일을 전합 회부 9일 만에 잡는 강수로 이어졌다.대선후보 등록 기간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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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철, 한덕수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 “국민이 불러낸 것”
더불어민주당 출신 정대철 헌정회장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 “국민이 불러낸 것”이라며 “안 나가면 안 나갈 수 없게끔 된 분위기”라고 했다.정 회장은 한 대행과 대선 출마에 대해 논의한 적 있느냐는 질문에 "전혀 없다, 신문이나 방송 언론을 통해서 결심이 굳혀졌구나라고 보고, 저를 찾아오는 것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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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덕수, 이낙연, 정세균 후보 단일화 모색은 정 전 의장을 모욕하고 능멸하는 것"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출마 뜻을 밝힌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을 향해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진성준은 "이낙연 전 총리도 출마를 준비한다고 한다"며 "당신의 행보를 지켜봐야겠지만 내란 세력과 함께 반이재명 연대를 만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며 "무턱대고 아무나 손잡지 않겠다고 했던 당신의 말마따나 민주당 출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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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전 대표 대선 후보 최종 선출 "이재명 추대식이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8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일극 독재정당임을 입증한 사실상 이재명 대관식"이라고 비판했다.이어 "이미 권력을 다 쥔 듯 '40일 뒤 민주당 정부'라는 말까지 나온다"며 지적했다.권성동 원내대표도 이 자리에서 "90%에 육박하는 득표율은 3김시대에도 없었다"며 지난 3년 민주당 1인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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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측 이번 주 사퇴한 뒤 대선 출사표 던지기로...최종 시점 고심 중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이번 주 중 사퇴한 뒤 대선 출사표를 던지기로 하고 최종 시점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한 권한대행 측은 총리실 정무직 참모 등을 중심으로 한 소수 정예 캠프 구성도 거의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한 권한대행은 28일 ‘한·미 2+2 통상협의’와 관련한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재 거론되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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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이재명의 시대에는 ‘자유’의 가치 몰락할 것”
안철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이재명 후보가 최종 낙점된 것에 대해 "이재명의 시대는 자유 없는 조선민주주의로 전락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안 후보는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대선 후보로 이재명이 선출됐다"며 "그의 후보 수락 연설은 많은 것을 상징한다. 나라를 둘로 갈라 상대를 적으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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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 한동훈 깐족거림으로 세상을 경영 못해"
국민의힘 홍준표 대선 경선 후보는 한동훈 후보와의 2차 경선 일대일 토론을 앞두고 “참 못된 사람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고 비판했다.홍 후보는 오늘(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어제 김문수 후보와 토론 하면서 한 후보가 김 후보를 전과 6범이라고 비아냥대는 것을 보고 참 못된 사람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고 밝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