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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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김문수 후보 지지 공식 선언
손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김 후보의 정치개혁 긴급 기자회견에 앞서 "내가 나타나서 깜짝 놀랐냐"고 물으며 "김문수를 대통령 만드는 데 조금이라도 돕기 위해 나왔다"고 말했다.이어 "이전에 한덕수를 지지했지만, 단일화 과정에서 김문수가 승리했다"며 "당시 김 후보가 선대위원장을 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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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김문수…'방탄 유리' 공방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유세용 방탄유리를 두고 방탄 법안과 연결해 조롱을 쏟아냈다.김문수 후보는 “저는 방탄유리가 필요 없는 사람이다."며 "2년 반 동안 감옥살이를 했는데, 죄를 지은 사람은 감옥에 앉아 있으면 방탄조끼가 필요 없다. 감옥에 앉아 있으면 방탄유리도 필요 없다”고 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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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공약 "임기를 3년만 채운 뒤 대선과 총선을 동시에 실시"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대통령 4년 중임제 도입을 위해, 자신이 대통령이 된다면 임기를 3년만 채운 뒤 대선과 총선을 동시에 실시하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오늘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4년 중임제 도입을 위해 대통령과 국회의원 임기를 일치시켜야 하는 만큼, 제 임기를 3년으로 양보해 202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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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용태 ,개혁신당 이준석 향해 “우리는 결국 힘을 합쳐야 한다”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후보를 향해 “우리는 결국 힘을 합쳐야 한다”고 말했다.김 비대위원장은 오늘(21일) 자신의 SNS에 “우리 당이 잘못해서 이준석 후보가 밖에 나가서 고생하고 있다 김문수 후보의 말씀에 공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비대위원장은 “이준석 후보는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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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후보는 민주화운동 보상금 10억원을 수령하지 않았다”논란 진실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김문수 대통령 후보의 민주화운동 보상금 10억원 거부설’을 놓고 김 후보가 민주화운동 보상금 신청을 하지 않은 것은 맞지만, 일부 국민의힘 인사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김 후보가 10억원을 거부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다.민주당은 “‘민주화운동 보상금 10억원을 수령하지 않고 거부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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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호남에서 김문수 후보에게 30%만 마음을 열어달라."
이정현 위원장은 21일 '호남 시·도민에게 드리는 입장문'을 내고 "호남을 중심으로 새로운 정치가 시작될 것이다"라고 했다.이정현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겸 전남 공동총괄선대위원장은 "6·3 대선 때 호남에서 김문수 후보에게 30%만 마음을 열어달라. 그러면 호남이 이번 6·3 대선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했다.이 위원장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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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SNS에서 "이 후보 그런 수준의 경제 지식으로 어떻게 나라를 이끌겠느냐"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커피 한 잔 원가는 120원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시장 경제에 대한 무지함을 고스란히 드러냈다"고 비판했다.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이 후보는 본인 치적을 내세우기 위해 소상공인을 악덕 폭리사업자로 매도하는 것쯤은 아무 일도 아니란 말이냐"며 "치적을 내세우겠다고 소상공인의 상처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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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김문수에 “근데 뭐 어쩌라고요, 본인이 그렇게 말씀하셔놓고” 발언
권성동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후보는 구체성 없는 정책을 남발했는데, 타 후보가 그 정책을 비판하면 무조건 잘 될 것이라고 우기기만 했다”며 “본인은 극단적 사례를 인용하면서도, 남에게는 극단적으로 말하지 말라고 지적하며 자아분열적 행태를 보이기도 했다”고 게시했다.권 원내대표는 또한 “무엇보다도 최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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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명 한 사람을 위한 나라, 이것이 과연 공정이고 상식인가?
2, 3차 내란을 일으키려는 자들을 깨끗한 법정에 세워야 한다?이재명후보가 벌써부터 내란몰이 광풍을 선전포고하고 있다. 이는 명백히 자신과 반대되는 모든 세력을 ‘적으로 규정’하고, 집권 후 ‘피의 숙청’을 예고하는 선언과 다름없다.‘깨끗한 법정’? 결국 ‘이재명 맞춤형 법정’, ‘민주당 입맛대로 판결하는 법정’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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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지지율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
5월 3주차 정기 여론조사(에너지경제신문 의뢰)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다자 대결에서 전주보다 1.9%포인트(p) 하락한 50.2% 지지율을 기록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4.5% 높아진 35.6%,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2.4%p 오른 8.7%다.가상 양자 대결에서는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가 각각 54.3%, 40.4%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