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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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선 후보 유시민에 "여성 비하 가까운 언어 경악했다"
이 후보는 오늘(30일) SNS를 통해 “(유시민 발언은)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다”며 “한 여성의 삶 전체를 남편의 존재에 기대 형성된 허상으로 규정하고, 정치적 정당성을 박탈하려는 계급주의적 비하”라고 지적했다.이어 “여성에 대한 뿌리 깊은 멸시와 오만이 배어 있다”며 “비판이 아닌 조롱이자, 분석이 아닌 모욕”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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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억눌려온 규제를 과감히 해소"
국민의힘 김문수는 인천을 찾아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억눌려온 규제를 과감히 해소하고, 중앙 권한의 획기적인 지방 이양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했다. 김 후보는 "인천과 경기도는 수도권이라는 이유만으로 산업과 개발, 환경 등 모든 분야에서 과도한 규제를 받아왔다"고 하며 "지방정부에 인사권과 예산권을 과감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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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아들 음란 문언 전시 혐의로 벌금 500만원
이재명 후보의 장남 이모씨가 상습 도박 및 음란 문언 전시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에스파 멤버 카리나, DJ 소다 등 여성 연예인의 글에 음란한 댓글을 단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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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이재명 후보의 독재를 막아야 한다"
경남 창원에서 부산으로, 그리고 대구까지.나흘 만에 다시 영남권을 찾은 김문수 후보 일정은 숨 가쁘게 이어졌다.이재명 후보가 입법과 행정, 사법을 모두 장악하는 독재 국가를 막아야 한다며,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자신은 절대 계엄과 탄핵을 하지 않겠다며, 이른바 윤석열·이재명 '동반 퇴진론'도 강조했다.부정선거에 항거한 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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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선 후보들 오늘 사전 투표
주요 대선 후보들도 오늘 사전 투표에 나선다.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오늘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청년들과 함께 사전투표에 참여한다.민주당은 "청년들이 다시 꿈꿀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청년들과 함께 투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이재명 후보의 지역구인 인천 계양구 계양1동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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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원가 120원?'.민주당과 국민의힘 각각 선관위 향해 공정성 문제 비판
한 선거 현수막에 '커피원가 120원' 물음표와 함께 "분노하면 투표장으로" 라고 써있다.이 같은 현수막 내용에 민주당이 이의를 제기했다.선거법에는 투표 독려 현수막에 정당이나 후보자 성명, 이를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을 나타내면 안 되도록 규정하고 있다.민주당은 '커피원가 120원'이란 문구가 특정 후보를 연상시킨다며 선거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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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서울 동북권, 김문수 영남권 집중 유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오늘 서울 광진구와 성동구 등 서울 동북권 집중 유세를 벌인다.유세에 앞서 이 후보는 한 유튜브 생방송에 출연해 소액 주식 투자자들과 한국 주식시장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오늘 영남권을 다시 찾아 보수 텃밭 표심 굳히기에 나선다.김 후보는 경남 창원시 국립 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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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대통령이 당을 장악하겠다고 마음먹는 순간 민주주의는 흔들리기 시작한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당정관계의 근본적 쇄신을 이야기했다. 김 후보는 충북에서 현안 관련 입장 발표를 통해 "대통령이 당을 장악하겠다고 마음먹는 순간 민주주의는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제 잘못된 관행을 끊어내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했다.특히 대통령 공천 개입에 대해 '건강한 당정관계'를 내세운 김 후보는 제도적 해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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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선고 이후 불거진 논란에 전국법관대표회의 열린다.
법조계에 따르면 전국법관대표회의는 사법연수원에서 전국법관대표회의 임시회의를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동안 연다.전국법관대표회의는 대법원의 이 후보 사건 선고 이후 비판 여론이 불거지면서 결정됐다. 이 후보 사건에 대한 하급심 판단은 1심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유죄였고 2심은 전부 무죄였다.대법원이 이례적으로 빠르게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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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40대 총리 임명하고 국회의원 10% 감축할 것
김 후보는 "86 정치 기득권 퇴출과 시대전환을 선언한다"며 "국무위원의 3분의 1 이상을 40대 이하(50세 미만)로 임명하는 등 40대 총리 탄생도 자연스러울 정도로 세대교체를 확실히 만들겠다"고 밝혔다.이밖에 "플럼북에 있는 공공기관장 인선 시, 민간기업에서 역량이 검증된 40대 CEO들을 적극 기용하겠다"고 강조했다.김 후보는 "한다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