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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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일정 시작 이재명 대통령 자택 앞
이재명 대통령 자택에는 이른 아침부터 지지자와 주민들이 그리고 취재진들이 모여들고 있다.다만 오늘 새벽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당선 인사를 마치고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은 아직 자택에 머물고 있다.잠시 후 이 대통령이 집을 나서면 주민들과 환송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아파트 주민들은 대통령 당선을 축하한다는 현수막을 단지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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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없는 새 정부 유사기능 조직 꾸려 혼란 최소화
6·3 대선에서 당선된 대통령은 60일간의 인수위원회 기간 없이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대선 후보 모두 인수위와 유사한 기능의 조직을 구성해 국정 운영 혼란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이 후보 측 민주당 선대위 관계자는 “인수위가 없으니 과거 국정기획자문위와 같은 조직을 가동, 대선 공약을 바탕으로 5년간 국정 운영 방향과 과제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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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공개 행보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지원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오늘(2일) 공개 행보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지원에 나선다.이 전 대통령은 오늘 오후 정정길 전 대통령실장 등 이명박 정부 인사들과 함께 서울 청계천 걷기 행사에 참석한다.이명박 재단 측은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돌아보고,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자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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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짐 로저스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설에 사퇴 촉구
국민의힘 장동혁 선거대책위원회 상황실장은 더불어민주당에서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보이스피싱 대선 후보”라면서 사퇴를 촉구했다.장 실장은 오늘(2일) 국민의힘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전 국민이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하게 됐고,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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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이재명 대선되면 "괴물독재의 출현"
이 고문은 "비상계엄은 12월3일 밤에 선포돼서 2시간 33분 만에 국회에서 해제 결의됐다, 국회의 해제 결의권이라는 견제 장치가 작동했기 때문에 빨리 끝났다. 그런데 이번에 오게 될지도 모를 괴물 독재는 견제 장치가 마비되는 것이기 때문에 훨씬 더 위험하다"고 이야기했다.그는 "범죄 혐의를 지우기 위해 법도 마음대로 고치고 검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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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짐 로저스 이재명 후보 지지설에 “이재명 사기범죄”라고 비난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이재명 사기범죄 세력이 국내에서 하던 버릇 못 고치고 기어이 국제망신 대형사고를 친 것”이라고 비난했다.권성동 원내대표는 오늘(2일) 자신의 SNS에 “어설픈 조작의 냄새가 짙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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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선되면 장점과 리스크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6·3 대선에서 승리한다면 행정부와 입법부가 공조해 빠른 정책 추진이 가능하다는 기대와 사법부까지 압박하는 폭주로 삼권분립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공존한다.현재 민주당 범여권 187석을 확보한 ‘이재명 정부’에서는 입법 추진이 숨 가쁘게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 이 후보는 특유의 빠른 추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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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이준석 단일화 논의와 관련해 진실 공방 중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측과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 측이 단일화 논의와 관련해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김 후보 측 김재원 비서실장은 오늘(30일) YTN라디오 ‘김영수의 뉴스파이팅’에 출연해 “어제 단일화를 위해 나름의 노력을 하고 있었는데, 신성범 의원(국민의힘 빅텐트추진단장)을 통해서 토론을 하자는 제의가 (이준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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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과거 '가족의 일탈로 정치인을 비판하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아들을 겨냥한 '성폭력 묘사'로 의혹 제기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후보가 과거 '가족의 일탈로 정치인을 비판하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던 사실이 드러났다.이 후보는 최근 대선 후보 TV 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의 아들이 작성했다고 일부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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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서 이재명에 "카리나 파이팅!"외친 20대 남성 경찰에 인계
이 후보가 투표소에 방문하자 현장에 있던 박모(24)씨는 “이재명 파이팅, ”윤어게인“, ”카리나 파이팅“ 등 구호를 외쳤다.이 청년은 박모(24) 씨로 사전투표 현장에서 유튜브 방송을 하며 사전투표자 수를 세고 있던 중이었다. 경호팀이 경찰에게 박 씨를 인계했으나, 경찰은 단순 ‘파이팅’을 외친 것을 선거 운동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