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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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공관위, 화교안·홍준표·김태호 공천면접...TK는 또 연기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0일 종로 출마를 선언한 황교안 대표와 당의 또 다른 대권 주자 홍준표 전 대표·김태호 전 경남지사 등 대선주자급 4.15총선 예비 후보에 대한 공천 면접에 돌입한다.통합당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황 대표와 홍 전 대표, 김 전 지사에 대한 공천 면접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황 대표는 오전 10시 30분, 홍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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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진을에 고민정 전략공천...오세훈과 빅매치 성사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에서 서울 광진을에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 경기 용인정에 이탄희 전 판사를 전략공천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당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전략공천위원회의 2차 전략공천지역 후보자 선정 결과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보자가 결정된 전략공천지역은 ▶서울 광진을(고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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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비례대표 9명 '셀프제명'...사실상 해체
바른미래당이 18일 의원총회를 열어 비례대표 의원 9명을 제명했다. 지역구 의원 4명도 조만간 탈당할 예정이라 바른미래당은 사실상 해체됐다.이날 바른미래당 의원 13명은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의총에 참석한 비례대표 의원들을 제명 처리했다. 전날 손학규 대표가 자신이 제안한 호남 통합마저 인준을 거부하자 비례대표 의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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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첫 의총…'흡수통합' 분위기에 반발
미래통합당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한 의원총회에서 자유한국당이 새로운보수당을 흡수한 듯한 모습이 연출되며 새로운보수당 측에서 반발이 나왔다.18일 오전 국회에서 본회의를 앞두고 열린 미래통합당 의원총회에는 한국당 출신 의원들과 새보수당 정병국·이혜훈·오신환·유의동, 전진당 의원 등이 처음으로 참석했다.이날 회의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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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文대통령 선거개입 혐의로 고발”
어제(17일) 공식 출범한 미래통합당이 출범하자마자 문재인 대통령을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근거는 지나 2018년 6.13 지방선거 울산 시장 경선 당시 청와대의 선거개입·하명수사 의혹 등이다.미래통합당 ‘친문게이트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곽상도 의원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오늘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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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통령 전용기’로 日크루즈선 내 한국인 이송
일본 요코하마(橫浜)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탑승해 있는 우리 국민들을 데려오기 위해 오늘(18일) '대통령 전용기'를 띄운다.정부는 이날 오후 일본 하네다 공항으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3호기'를 투입한다. 대통령 전용기는 '공군3호기'로 쌍발 프로펠러 수송기인 CN-235를 개조해 귀빈 수송용으로 바꾼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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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日 크루즈 탑승 한국인 탈출시킨다
정부가 일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타고 있는 14명의 한국 국적자들을 이송하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16일 정세균 총리 주재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대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정부는 크루즈선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이런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현재 크루즈선의 승선자 370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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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통합 '미래통합당' 오늘 공식 출범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전진당)이 통합한 ‘미래통합당’이 오늘(17일) 출범식을 열고 통합정당으로서의 첫발을 내딛는다.미래통합당은 이날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 출범식에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비롯해 새보수당, 전진당의 대표급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또, 각 당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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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21일 '전국 검사장 회의' 주재…윤석열은 불참 통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오는 21일 전국 검사장 회의를 소집한다. 최근 검찰 개혁의 일환으로 제시한 ‘검찰 수사·기소 주체 분리’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다는 차원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이 회의에 불참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최근 지검장급 검찰 고위간부와 대검찰청 일부 간부들에게 공문을 보내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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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신당, 돌고돌아 '국민의당' 확정
안철수 창당준비위원장이 추진하는 신당의 명칭이 '국민의당'으로 결정됐다.안 전 의원은 14일 오전 중앙운영위원회를 열고 새 당명으로 '국민의당'을 사용하기로 의결했다.앞서 안 전 의원은 지난달 19일 귀국해 `실용중도`를 표방한 신당 창당 작업에 집중해왔지만 당명을 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마찰을 빚어왔다.안 전 의원이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