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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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코로나 진단 조작? 전혀 사실 아냐... 원천적으로 불가"
정세균 국무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를 조작할 수 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허위 주장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정 총리는 18일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최근 사회 일각에서 정부가 코로나19 진단검사 물량이나 심지어 그 결과를 조작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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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윤미향 사태’방지 위한 상속세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은 17일, 정대협·정의연과 같은 공익법인의 부실 회계 공시에 대한 처벌규정을 강화하는 내용의 ‘상속세 및 증여세법’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최근 검찰은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을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횡령·업무상배임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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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국정 긍정·부정평가 동반 상승
지난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황제 군복무' 논란으로 하락했던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동반 상승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20%대로 내려앉았다.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14~16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1512명에게 설문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0.8%포인트 오른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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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수도권 등교 재개…등교 인원 유초중 1/3·고 2/3 제한
오는 21일부터 수도권을 포함해 전국 유치원 및 학교가 등교 수업이 재개한다. 수도권 지역의 등교가 재개되는 것은 지난달 26일 이후 약 한 달 만이다.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수도권 등 전국 유·초·중학교의 등교수업 재개 내용을 발표했다.유 부총리는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5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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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2분기 공적자금 4천115억 회수…회수율 69.5%"
올해 2분기(4~6월) 회수된 공적자금은 4천115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 1997년 11월부터 올해 6월 말까지의 회수율은 69.5% 수준으로 집계됐다.금융위원회가 16일 발표한 '2020년 2분기 공적자금 운용현황'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와 정부는 공적자금으로 보유한 주식의 2019년도 배당금을 통해 각각 2877억원, 1237억원 회수했다.통상 회수대금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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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 배달앱 '제로배달유니온' 출범
'배달의민족' 등 배달앱의 과도한 수수료 요구에 대한 자영업자, 소비자들의 불만이 높아지자 서울시가 공공 배달앱 '제로배달 유니온'이 오늘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서울시는 15일 제로배달 유니온에 가맹한 7개 민간 배달 플랫폼이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제로배달 유니온은 서울시와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소상공인단체,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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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추미애 아들 '휴가특혜 의혹' 관련 국방부 압수수색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 씨(27)의 '휴가 특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국방부를 압수수색하고 있다.서울동부지검은 오늘(15일) "국방부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다만 검찰은 압수수색 대상이나 시간, 진행 경과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추 장관 아들의 휴가 연장 의혹 관련 자료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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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고소 4개월만에 기소...3억 부정수령·1억 횡령 혐의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전 이사장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용 모금액 등 공금에서 1억여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는 14일 윤 의원을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지방재정법 위반,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 업무상 횡령, 사기 등 8개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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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장마철 호우 피해 농가에 재해복구비 지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7~8월 장마철 호우 피해에 대한 농업 부문의 복구 지원계획이 9월 1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고 밝혔다.장마철 호우로 발생한 농작물(3만4175ha)·가축 피해에 대한 지자체 정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4만7767개 농가에 농약대, 대파대 등 총 1272억원 규모의 재해복구비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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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의원, ‘조두순 감시법(전자장치부착법 일부개정법률안)’대표 발의
조두순의 출소가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불안을 호소하는 국민이 늘고 있다. 흉악범이 지근거리에 거주하며 아무런 제약없이 동네를 활보하다가 또 다시 범죄를 저지를 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이같은 불안은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에 조두순의 출소를 반대한다는 내용의 글로 표현됐고, 해당 게시글에는 2만명이 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