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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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조사를 토대로 6개 지자체 대통령 재가 받아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정부가 경기 가평, 충남 서산·예산, 전남 담양, 경남 산청·합천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사전조사를 토대로 6개 지자체에 대해서 대통령 재가를 받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밝혔다.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자체는 해당 지자체의 복구비 가운데 지방비 부담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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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인사 검증이 도마에 올랐
보수 논객 출신인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지난 3월 자신의 저서에서 12·3 비상계엄을 옹호한 내용이 도마에 올랐다.강 비서관이 사과 입장문을 발표하고, 대통령실도 현재가 중요하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이번엔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표현이 문제가 됐다.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박찬대 후보까지 일제히 사퇴를 요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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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 후폭풍
문재인 정부 당시 여성가족부 장관이었던 정영애 전 장관, 강선우 후보자의 또 다른 '갑질 의혹'을 제기했다.강 후보자가 자신의 지역구 민원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하라면 하는 거지 무슨 말이 많냐"며 여가부 예산 일부를 삭감했다.진보 성향 야당과 시민단체도 "새 정부에 대한 신뢰를 훼손할 것"이라며 강 후보자 사퇴를 거듭 촉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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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옹호 논란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 자진 사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옹호 등으로 논란을 빚은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이 자진 사퇴했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보수계 인사의 추천을 거쳐 강 비서관을 임명했지만 국민주권정부의 주권 철학과 원칙에 맞지 않는다는 국민 의견이 강하게 제기됐다"고 밝혔다."이에 강준욱 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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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피해 지역 대해 조속히 특별재난지역 선포 추진
이재명 대통령이 집중 호우 피해와 관련해 특별재난지역 선정을 조속히 진행하라고 지시했다.피해 확인에서 선포까지 걸리는 기간을 단축해 최대한 빨리 이재민 지원에 나서라는 것이다.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세금 감면 등과 함께 복구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이 대통령은 또 기록적 폭염과 폭우가 번갈아 나타나고 있다며, 기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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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제자 논문 표절 의혹' 등이 논란이 됐던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지명 21일 만에 철회를 결정했다.이재명 정부 첫 장관 후보자 낙마 사례인데, 우 수석은 구체적인 지명 철회 이유를 밝히지는 않았다.앞서 이 후보자에 대해서는 교육계와 진보성향 단체, 여권 내에서도 사퇴 요구가 잇따랐다.'보좌진 갑질 의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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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호우에 인명 피해도 잇따르자 이재명 대통령 피해 우려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폭우로 인한 사망 사고와 침수 피해를 보고 받았다.상습적으로 피해가 발생하거나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안전 점검 등을 당부했다.특히 "과잉 대응이 소극 대응보다 낫다"며 관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적극 대응을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취임 초부터 공직자 등 안전 관리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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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헌법을 정비 '국민 중심 개헌' 필요성 언급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헌법 개정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제헌절을 맞아 올린 SNS 글을 통해 이 대통령은 "계절이 바뀌면 옷을 갈아입듯 우리 헌법도 달라진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다듬어야 할 때"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민의 대표인 국회가 '국민 중심 개헌'의 대장정에 힘 있게 나서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5·18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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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패배를 수습하려던 국민의힘 쇄신 작업 난항
나흘 전 인적 쇄신 대상을 지목한 윤희숙 혁신위원장.하지만 당 지도부는 곧바로 선을 그었고.전직 지도부 인사들은 서로의 책임으로 미루며 갈등을 빚었다.그사이 친윤계 의원들이 주최한 공개 행사에 당 지도부 등이 대거 참석했고.탄핵 반대 인사가 윤 전 대통령 옹호 발언도 했다.결국 사흘 만에 윤희숙 위원장이 다시 칼을 빼들었다.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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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와 이태원 참사 등 사회적 참사 유가족 만난 이재명 대통
기억과 위로, 치유를 주제로 열린 사회적 참사 유가족과의 대화.세월호와 이태원, 오송 지하차도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족 2백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이 대통령은 안전보다는 비용을 먼저 생각하는 잘못된 풍토가 문제라고 지적했고, 국가가 국민이 위협받을 때 자리에 있지 못했다며 머리 숙여 사과했다.유가족들은 정부의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