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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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코로나 백신 수급 계획 발표...전국민 60% 접종 목표
정부가 오늘(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국내 수급 계획을 발표한다. 3천만 명 분, 국민 60% 이상이 맞을 수 있는 물량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박능후 복지부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국내 코로나19 백신 도입 계획을 발표한다.정부는 9월 국무회의를 통해 우선 전 국민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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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서울시장 지지율...박영선 19.9% 나경원 15.5% 오세훈 14.9%
차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느 것으로 조사됐다.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로를 받아 지난 의뢰로 지난 5∼6일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805명을 조사한 결과,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가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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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만 사퇴 44.3%, 윤석열만 사퇴 30.8% 여론 조사 결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갈등 장기화로 피로를 느끼는 국민이 늘어나면서 이들의 사퇴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눈길을 끈다.국민 10명 중 4명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3명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홀로 사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YTN 의뢰를 받아 지난 4일 전국 500명을 대상으로 ‘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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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권역별 트라우마센터 건립...'코로나 심리 방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우울증 등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국민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정부는 권역별 트라우마 센터를 설립하며 국민들의 '코로나 심리 방역'에 나선다.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권역별 트라우마센터 설치·운영, 안산트라우마센터 건립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인력 충원 등에 필요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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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윤석열 '직무복귀 법원결정' 에 즉시 항고
법무부가 전날인 4일 윤석열 검찰총장을 다시 직무에 복귀시킨 법원의 결정에 불복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법무부가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힌 지 사흘 만에 입장을 번복한 것이다.즉시항고는 법원의 결정 등에 불복해 상급 법원에 항고하는 절차로, 7일 이내로 원심법원에 제출하게 돼있다.법무부를 대리하는 이옥형 변호사는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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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베트남과 기업인 특별입국 합의...내년부터 14일 격리면제
베트남을 방문 중인 이태호 외교부 2차관이 4일 팜 빙 밍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장관을 예방을 계기로 한-베트남 '특별입국절차' 시행에 합의하고 레 화이 쭝 베트남 외교부 차관과 면담을 가졌다.이번 면담에서는 내년 1월1일부터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보유한 기업인에 대해 14일 격리를 면제하는 특별입국절차를 도입하기로 했다.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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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7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연말연시 특별방역기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가운데, 정부가 확산세를 꺾지 위해 연말연시 특별방역기간을 정하고 집중 관리에 나선다.윤태호 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많은 모임과 행사 등이 예상된다”며 “크리스마스와 신정 연휴기간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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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 600명대...주말까지 상황 지켜봐야"
정세균 국무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00명대로 올라산 것과 관련해 "주말까지 상황을 지켜본 후 추가적인 방역 조치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4일 오전 경남도청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잠시 주춤하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늘고 있어 위기상황이 이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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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직무복귀하자마자 '원전 수사' 구속영장 승인
윤석열 검찰총장이 직무에 복귀하자마자 '원전 수사'와 관련한 구속영장을 승인하며 여권 및 청와대와의 갈등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월성 원자력발전소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대전지검 형사5부(부장 이상현)는 2일 윤 총장에게 ‘산업통상자원부 공무원을 구속 수사하겠다’는 보고를 했다. 이에 윤 총장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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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지지율 37.4%로 역대 최저치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현 정부 들어 최저치로 떨어졌다. 특히 문 대통령 지지율은 37.4%로 단단했던 40%대를 깨고 추락했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전국 유권자 15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6.4%포인트 하락한 37.4%를 기록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