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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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부산 보궐선거 압승...정권심판론 선택한 국민
전 국민의 관심속에 진행됐던 서울, 부산 4·7보궐선거가 국민의힘의 압승으로 끝났다. 민심은 '정권 심판'을 원했다.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 후보는 총 279만8788표(득표율 57.50%)를 얻어 190만7336표(득표율 39.18%)를 얻은 박영선 민주당 후보를 89만1452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됐다.박형준 후보는 같은 시각 부산시장 보궐선거 개표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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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재보궐선거 오전 10시 투표율 9.1%
서울·부산시장을 선출하는 4·7 재·보궐선거 투표가 7일 진행 중인 가운데 오전 10시 전국 투표율은 9.1%를 기록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오전 10시까지 전체 유권자 1136만2170명 중 110만1026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장 선거투표율은 9.5%이며, 같은 시각 부산시장 선거 투표율은 8.5%다.다만 지난 2~3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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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4차 유행 막기 위해 무료 검사 확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7일 600명대 후반을 기록하며 나날이 확산세를 보이자 정부가 '4차 대유행'을 막기 위해 전국 모든 보건소에서 거리두기 단계나 증상과 관계 없이 코로나19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전북도청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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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4. 7 재·보궐선거' 오전 6시∼오후 8시 투표
내일(7일)로 다가온 4․7 재‧보궐선거가 서울, 부산 등 전국 21개 곳의 재‧보궐선거 지역 3,459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밝혔다.재‧보궐선거 지역은 재‧보궐선거 지역은 ▲서울·부산시장 등 광역단체장 2곳 ▲울산 남구청장, 경남 의령군수 등 기초단체장 2곳 ▲경기·충북도의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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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진흙탕 싸움...朴 "거짓말쟁이" vs 吳 "존재 자체가 거짓"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직전 마지막 TV토론회에서까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진흙탕싸움을 이어갔다. 서로를 거짓말쟁이라고 몰아붙이며, 정작 중요한 민생과 정책에 대한 이야기는 오고가지 않았다.5일 진행된 TV토론회의 주제는 정책 발표 및 검증, 부동산·민생이었다. 그러나 두 후보는 정책토론은 초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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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재보궐선거 사전 투표율 20.54%...재보선 사상 최대치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투표율이 20.54%에 달해 역대 사전투표 투표율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일과 3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4.7 재·보궐선거에서 전국 1216만1624명의 유권자 가운데 249만7959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전국 누적 평균 득표율은 20.54%라고 밝혔다.앞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던 지난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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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탕집 아들 "오세훈, 분명히 왔었다"...오늘 기자회견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내곡동 땅 '셀프 보상' 관련 의혹이 생태탕집 방문을 둘러싼 진실공방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식당 주인의 아들 A씨가 “오 후보가 분명히 우리 가게에 왔다”며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나섰다.A씨는 5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5년 전 오 후보 방문 당시 정황을 공개할 예정이다.서울 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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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전용기로 중국 출국..." 한반도 평화 진전에 중국의 건설적 역할 필요"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위해 2일 경기도 성남의 서울공항에서 전용기를 타고 중국으로 출국했다.미중 패권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중국은 이번 회담을 통해 중국 입장을 분명히 전하는 한편 한국에 중립적인 스탠스를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출국길에서 정 장관은 기자들에게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진전을 위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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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궐 선거 사전투표 2일째 10시기준 평균 투표율 11.48%
4·7 재보궐 선거 사전투표 이틀째인 3일 오전 10시기준 전국 평균 투표율은 11.48%로 나타났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 기준 현재 전국 1216만1624명의 유권자 중 139만6648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지역별로는 서울시장 선거에 102만5971명이 투표해 12.1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가장 최근 선거인 2020년 21대 총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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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사흘째 신규 확진 500명대...4차 유행 단초 우려"
정세균 국무총리가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로 나타나자 4차 유행을 우려하며 국민들의 협조를 다시 한번 당부했다.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오랫동안 300~400명에서 정체되다가 이번 주 들어 사흘 연속 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