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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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국정지지율 13주 연속 40%대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소폭 오르며 13주 연속 40%대를 유지했다. 2주 연속 40%대를 기록해온 국민의힘 지지율은 3주 만에 30%대로 떨어졌다.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는 YTN 의뢰로 실시한 9월5주차(9월27일~10월1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0.2%포인트 오른 40.4%(매우 잘함 23.8%, 잘하는 편 16.6%)로 조사됐다고 4일 밝혔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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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당 경선서 누적 득표율 54.9%로 '과반' 1위
더불어민주당 20대 대통령선거 경선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3일 인천 지역 경선과 2차 국민·일반당원 선거인단(2차 선거인단) 투표에서 각각 과반 득표에 성공하며 압도적인 1위를 이어갔다.이 지사는 이날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인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 이후 발표된 2차 선거인단 온라인·ARS투표 집계 결과에서 유효투표수 29만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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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퇴직금 의혹' 곽상도, 의원직 사퇴
아들의 '화천대유 50억 퇴직금' 의혹에 휩싸인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결국 의원직 사퇴를 밝혔다.곽 의원은 2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와 제 아들에 대한 의혹에 마음이 안 좋다. 국회의원 활동하면서 드렸던 말씀을 믿어주셨지만, 이번 일과 관련해서는 어떤 말도 오해만 불러일으킬 만큼 불신이 거둬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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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제주 경선 53.41%로 압승...대장동 의혹 영향無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인 이재명 후보가 1일 제주 지역 경선에서 과반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이재명 후보는 이날 제주 난타 호텔에서 열린 '민주당 제주 경선'에서 대의원·권리당원의 온라인·ARS투표를 집계한 결과, 유효투표수 6971표 중 3944표(득표율 56.75%)를 얻어 이낙연 후보(2482표, 35.71%)에 21.04%포인트(p) 앞선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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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키맨' 유동규 "술먹고 휴대폰 던졌을 뿐...특혜 준 적 없다"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누구에게도 특혜를 준 적 없다"며 자신과 관련된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1일 경찰과 SBS 등에 따르면 잠적설까지 나돌던 유동규 전 본부장은 검찰이 압수수색한 자택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유 본부장은 쏟아지는 의혹에 해명이 소용없다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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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거리두기 2주 연장...사적모임 인원 제한도 유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가 2주 더 연장됐다.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늘(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현행 거두리두기 단계를 2주 연장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수도권에서는 4단계, 지방에서는 3단계의 거리두기가 단계가 그대로 유지된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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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열 개라도 할 말 없을 곽상도!!! 이것이 곽상도의 헤게모니다
곽상도 무소속의원은 20대 국회에서 전반기에는 교문위원으로 후반기에는 교육위원으로 21대국회에서는 국민의 힘 교육위원으로 상임위 활동을 해오고 있다. 20대 국회 한국당 교문위원과 교육위원으로 활동했고, 21대국회에서는 교육위원으로 상임위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궤적을 살펴보면, 언제나 그는 옳은 소리로 위장한 헛소리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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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언론중재법 내년으로 미뤄...당내 신중론·文 우려
더불어민주당이 강행처리를 해서라도 처리하겠다고 예고했던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연내 처리하기 않겠다고 밝혔다. 국내뿐 아니라 유엔(UN) 등 국제기구에서도 언론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문재인 대통령마저 우려를 표하자 일단 물러선 것이다.29일 여야 원내대표는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 회동자리에서 만나 이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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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내달부터 '위드 코로나' 시도...손실보상금 10월 말 지급"
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에 대한 손실보상금을 10월 말부터 지급한다. 또, '위드 코로나' 시도에도 나선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 46회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소상공인 손실보상을 ‘최대한 맞춤형, 최대한 신속히, 최대한 간편하게’라는 모토 아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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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대장동 의혹' 천화동인 5호 실소유주 조사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수사에 나선 검찰이 의혹 당시 개발사업 시행사인 ‘성남의뜰’에 투자한 천화동인 5호의 실소유주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28일 정치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부장검사 유경필)는 최근 천화동인 5호 실소유주로 지목된 정영학 회계사를 불러 조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