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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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尹 일본자위대 발언…"사죄하길 바란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유사시 일본 자위대의 한반도 진입 가능성 발언'을 비판하는 특별성명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26일 자위대 한반도진입 허용발언에 관한 특별성명을 내고 "윤석열 후보는 한일관계 악화는 한국 정부 때문이라거나,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한 것은 아니고 방사능 유출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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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한미일 군사동맹…"유사시 일본 개입 허용"
윤석열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가 일본의 한반도 개입 여지를 열어두는 '한미일 군사동맹'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2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2차 법정 TV토론회에서 3불 정책(사드 추가 배치·한미일 군사동맹·미국 미사일방어 체계 불가)과 관련해 윤 후보에게 "한미일 군사동맹에 참여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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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군산조선소 재가동 협약식’ 참석, “감개무량한 날”
청와대는 오늘(25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이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열린 ‘군산조선소 재가동 협약식’에 참석했다고 전했다.문 대통령은 “군산의 봄소식을 임기가 끝나기 전에 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참으로 감개무량한 날”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조선과 해운을 연계한 상생 전략으로 대한민국의 조선업과 해운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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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늘 외통·산자위 전체회의.. 우크라이나 사태 점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외통위)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는 오는 25일 전체회의를 연다고 예고했다.외통위는 오후 2시 전체회의를 소집해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긴급현안 질의를 진행한다.외통위 회의에서는 우크라이나 현지에 있는 우리 교민 64명에 대한 안전 확보 방안과 국제사회의 러시아에 대한 제재 대응책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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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단일화, 시간 다 지나... 尹 연락 없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24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지금 시간은 다 지났다"고 일축하며 결렬의 뜻을 다시 밝혔다.안철수 후보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선대위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을 받고 "제가 결렬 선언을 했을 때는 이미 시간이 다 지난 다음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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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의 '마지막 1분' 발언.. 장애인 출근길 시위 멈췄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23일 출근길 시위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의 현장 방문이 계기가 됐다. 전장연은 장애인권리예산 확보를 요구하며 서울 지하철 4, 5호선에서 3일부터 이날까지 21일 연속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벌였다.그리고 오늘(23일) 오전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가 전국장애인차별연대의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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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청년 맞춤형 금융정책 '청년 내집 마련 프로젝트' 공약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청년의 자산형성과 내집마련을 국가가 책임지겠다"며 '청년 내집 마련 프로젝트'를 시행하겠다고 공약했다.이 후보는 오늘(23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가가 책임지는 '청년 내집 마련 프로젝트'를 바로 시행하겠다"며 "하루 8시간 일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내 집 마련의 꿈에 도전할 수 있게 돕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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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청년금융공약 발표.. 청년 1억원 자산 형성 지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청년희망적금 확대와 청년도약계좌 도입을 골자로 하는 '청년 금융 공약'을 발표했다.윤 후보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청년들에게 자산 형성 기회와 내 집 마련 사다리를 만들어줄 것"이라며 이 같은 공약을 밝혔다.또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19∼34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매월 70만 원 한도 안에서 일정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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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거리두기 따른 소상공인 어려움 공감..유연하게 조정해나가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최근 정부의 거리두기 조정과 관련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하면서도 고심 끝에 내린 결정임을 이해해 달라"며 "앞으로 위중증 관리와 의료 대응 여력을 중심에 두고 상황 변화의 추이에 따라 언제든지 유연하게 거리두기를 조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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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16.9조 추경안 의결..332만 명에게 300만원 방역지원금
16조9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 등 332만명에 300만원의 방역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국회는 오늘(21일) 밤 본회의를 열고 당초 정부가 제출한 14조 원에서 방역지원금 대상과 손실보상 보정률을 늘리는 내용을 포함한 수정안을 최종 의결했다. 16조9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