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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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내년 4월 전북 전주시을 국회의원 재선거 무공천 결정
더불어민주당은 내년 4월 5일 치러지는 전북 전주시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후보자를 내지 않기로 결정했다.안호영 수석대변인은 오늘(12일)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현재 당 규정과 국민 눈높이를 고려해서 이번에는 (전북 전주시을 재선거에)공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안 수석대변인은 "다만 이 규정(무공천 규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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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찰청장 “불법 파업행위, 책임 물을 것”
윤희근 경찰청장이 불법 파업에 대해 “노사 불문하고 불법에 대해 차별 없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윤 청장은 오늘(12일) 경찰청 정례 기자간담회를 열고 “노조든 사측이든 불법이 있으면 불법에 대해 수사를 하고 책임을 묻는 게 수사기관의 책무”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경찰청이 최근 건설현장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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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최측근' 정진상 구속기소‥'2억4000만 원 뇌물수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인 정진상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는 지난 2020년까지 약 7년여 동안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으로부터 뇌물 2억 4천만 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정진상 실장을 구속기소했다.검찰은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등으로부터 대장동 투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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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제 전 의원, 경찰 민노총 불법행위 전쟁 선포에 "늦었지만 다행"
이인제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경찰의 건설현장 민노총 불법행위와의 전쟁 선포에 대해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렸다.다음은 이인제 전 의원 SNS 전문이다.경찰이 앞으로 200일 동안 건설현장의 노조불법행위를 뿌리뽑겠다고 선언했다. 늦었지만 다행한 일이다. 문재인정권 5년 동안 대형건설현장은 무법천지였다. 노조를 등에 업은 폭력세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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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철강·석유화학 ‘업무개시명령’ 발동
정부는 오늘(8일) 철강·석유화학 업종 운송 거부자에 대한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했다.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추가 업무개시명령 안건을 심의했다.한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가 오늘로 15일째다. 명분 없는 운송거부 장기화로 산업과 경제의 피해가 심각하다"며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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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파업 해결 유일한 길은 정부가 대화 나서는 것”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화물연대 파업 사태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은 정부가 대화에 나서는 것이라고 밝혔다.양 위원장은 오늘(8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정부가 민주노총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고 국민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대안을 마련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양 위원장은 파업 쟁점인 안전운임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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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친윤 공부모임 '국민공감' 출범…권성동, 장제원 참석
국민의힘 친윤(친윤석열)계 의원들의 공부모임인 '국민공감'이 7일 출범했다.국민공감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의 '정치, 철학에 묻다-자유민주주의 길' 특강으로 첫 모임을 시작했다. 국민공감은 지난 지방선거 승리 이후 친윤계 의원들이 주축이 된 민들레가 이름을 바꾼 모임이다. 당시 장제원 의원도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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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제, "민노총, 극단세력들의 정치투쟁 산물"
이인제 전 국회의원이 오늘(7일) 자신의 SNS에 최근 화물연대·철도노조파업에 대해 비판했다.다음은 이인제 전 국회의원 SNS 전문이다.민노총이 충파업에 나섰다. 5개월전 화물연대파업, 최근 화물연대, 철도노조파업에 이은 총파업이다. 모두 민노총을 장악한 극단세력들이 기획한 정치투쟁의 산물이다. 그들은 '노동해방', '국가보안법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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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여당 오늘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방안’ 논의
국민의힘과 정부가 오늘(6일) 오후 국회에서 당정 협의회를 열고 최근 고금리로 가계대출 부담이 커진 가운데 서민 취약계층의 금융부담 완화 대책을 논의한다.당정은 오늘 협의회에서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방안'에 초점을 맞춰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는 최근 금리 상승 폭이 가팔라지면서 변동 금리를 택했던 서민들이 금리 부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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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영빈관서 국빈 만찬…‘떠나온’ 청와대 첫 활용
윤석열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베트남 국가주석과 국빈 만찬을 가졌다.대통령실 이전 뒤 '관람 장소'가 된 청와대 영빈관이 국가 행사장으로 다시 활용된 건 이번 정부 처음이다.윤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 대통령실 이전을 공식 발표하면서 영빈관을 활용할 수 있다고 했다.하지만 취임 뒤 첫 주요 행사였던 한미 정상회담 만찬은 국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