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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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오늘 ‘이상민 탄핵안’ 본회의 표결 부치겠다”
김진표 국회의장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소추안’을 오늘(8일) 국회 본회의 표결에 부치기로 했다.김 의장은 오늘 국회의장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상민 장관 탄핵안 표결 안이) 의사 일정에 들어가 있다”며 “대정부 질문(교육・사회・문화 분야) 이후에 표결에 부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여태까지 관행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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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10일에 검찰 출석하겠다…檢 ‘주중 출석’ 고집에 유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대장동 개발 의혹 수사와 관련해 오는 10일 검찰에 출석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민주당 안호영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표는 대장동 사업에 대한 검찰의 추가 조사와 관련하여 오는 10일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오전 11시경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안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표는 '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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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튀르키예에 군 수송기로 구조 인력 지원”
윤석열 대통령이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 구조 인력과 의약품 등을 신속히 지원하라고 지시했다.대통령실은 오늘 윤 대통령이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해 우리 군 수송기를 이용해 구조 인력 급파, 긴급 의약품 지원을 신속히 추진토록 하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윤 대통령은 또 "외교부를 중심으로 관계부처가 협력해 튀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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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SNS에 음주·공포탄 반출 사진 올린 병사, 법 따라 처리할 것”
자신의 SNS 계정에 외부로 무단 반출한 공포탄 사진과 생활관에서 음주한 사실을 올린 공군 병사에 대해, 공군이 법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혔다.강경희 공군 서울공보팀장은 오늘(6일) 정례브리핑에서 "해당 부대는 이 사안에 대해 감찰조사를 완료했다"며 "법에 따라 사건 처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앞서,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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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이상민 행안부 장관 탄핵소추안’ 당론 발의 결정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참사의 책임을 물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해 탄핵소추안을 당론 발의하기로 결정했다.박홍근 원내대표는 오늘(6일)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이태원 참사의 책임을 물어 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수호하고 국민의 뜻을 받드는 국회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당론으로 이상민 장관 탄핵소추안을 발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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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무임승차 65세 기준 수십 년 전 정해져…논의해봐야”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65세 이상 대중교통 무임승차 문제를 두고 “연령을 올리는 문제라든지, 적자를 어떻게 분배할 것인지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주 원내대표는 오늘(3일)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무임승차와 관련해 중앙정부가 법률로 정해놓고, 실제 운영 주체는 지방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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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북 동향 면밀히 감시”…8일 밤 열병식 가능성
북한의 열병식 준비 동향과 관련해, 통일부가 “정부는 긴밀한 한미 공조하에 북한의 주요 시설 및 지역에 대한 동향을 면밀히 추적·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통일부 이효정 부대변인은 오늘(3일)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고, “2월 8일 북한 건군절 등 주요 정치일정 계기 시 열병식 개최 가능성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면밀하게 지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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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의원·국무위원 배우자 등 초청 ‘식사 정치’ 행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관저로 각계 인사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는 일종의 ‘식사 정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김 여사는 오늘(2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 장관 등 국무위원의 배우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하며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김 여사는 앞서 지난달 27일과 30일에는 국민의힘 여성 의원들을 관저로 초대해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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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에 “소설 가지고 자꾸 그러는 것”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경기도지사 시절 자신의 방북을 위해 쌍방울그룹이 북한에 300만 달러를 보냈다는 의혹에 대해 “소설”이라며 거듭 일축했다.이재명 대표는 오늘(2일)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방북 자금과 관련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보고받은 적이 없느냐’는 질문에 “소설 가지고 자꾸 그러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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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연금개혁 위해 국민 500명 공론화위원회 계획”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는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공론화위원회를 만들어 국민 500명을 대상으로 연금에 대해 자세히 보고하고 이해 관계를 촘촘히 대변하는 절차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주호영 원내대표는 오늘(1일) ‘연금개혁의 방향’을 주제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국민공감’ 세 번째 공부 모임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