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국민의힘 이수정, '대파 한뿌리 가격' 발언 논란 사과
4·10 총선에서 경기 수원정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수정 후보는 오늘(29일) ‘대파 한뿌리 가격’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것에 대해 사과했다.이 후보는 페이스북에서 “민생을 모른다는 저들의 지적이 부당하다는 생각에 잠시 이성을 잃고 실수의 말을 했던 것을 사죄한다."고 말했다.이 후보는 지난 25일 JTBC 유튜브 프로그램 ‘장르만 여의도...
-
윤 대통령, "늘봄학교 국가 돌봄 체계 확립되면 아이들 건강하게 성장할 것"
윤석열 대통령이 “늘봄학교 중심의 국가 돌봄 체계가 확립되면 아이들이 마음껏 놀고 공부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오늘(29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개통식에 참석한 후 경기도 화성의 아인초등학교를 찾아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에 일일 특별...
-
한미 양국, 북 IT 인력 외화벌이 관여 기관 제재
한미 양국이 북한 IT 인력의 외화벌이에 관여한 기관 2곳과 개인 4명을 함께 제재했다. 불법 활동을 통해 핵·미사일 개발에 자금을 조달한 자금책과 금융인이 주요 제재 대상이 됐다.외교부는 오늘(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 IT 인력의 해외 외화벌이 활동에 관여하거나 불법 자금을 조달한 기관 2개와 개인 4명을 독자제재 대상으로 지정했...
-
KCTC 훈련에 미 해병대, 올해 최초 참가
19일부터 10일간 진행되고 있는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 KCTC 훈련에 미 해병대가 올해 최초로 참가했다.강원도 인제에서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한미 장병 3,600명이 참여하고 있다. 육군 제25보병사단 해룡여단을 주축으로 2기갑여단과 1군단 특공연대 우리 장병 2,000명이 참가했으며 미 해병대 3사단 1개 중대원들이 함께 훈련에 임했다.미 해...
-
대통령실, "지난 2년 우리 경제 어려운 여건에서도 상대적 선방"
대통령실이 지난 2년간 우리 경제가 여러 어려운 여건에서도 상대적으로 선방했다고 평가하면서 수출 회복세를 바탕으로 향후 경기도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했다.박춘섭 대통령실 경제수석은 오늘(2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2022년 5월부터 2024년 2월 기간 중 OECD 국가 평균 대비 3.7%p 낮은 물가 상승률을 기록하는 빠르게 ...
-
한동훈, "대통령 제2집무실 세종 설치 속도 내 줄 것 관계부처에 요청"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총선 공약으로 국회의 세종 이전 방침을 밝힌 가운데 대통령실이 “대통령 제2집무실의 세종시 설치에 속도를 내 줄 것을 관계부처에 요청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오늘(27일) 기자들에게 보낸 입장문을 통해 “제2집무실 설치는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다."라고 설명했다.대...
-
더불어민주연합, 검찰이 불법 민간인 사찰하고 있다며 공수에 고발장 제출
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은 오늘(25일) 검찰이 압수수색 영장 범위 밖의 전자정보를 수집·관리하면서 불법 민간인 사찰을 하고 있다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장을 제출했다.더불어민주연합 용혜인 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오늘 공수처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 검찰총장인 윤석열 대통령과 윤석열 정부 검...
-
무소속 이상헌 의원, 울산북구 총선 패배 "겸허히 받아들인다"
무소속 이상헌 의원은 울산 북구 총선 후보 단일화 경선에서 패배한 데 대해 “경선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오늘(25일) 자신의 SNS에 '경선 승복 입장문'을 게재하면서 "그동안 저를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한다."고 적었다.이 의원은 "이번 경선이 우리 모두가 하나의 목소리, 하나의 힘...
-
'입시비리 혐의' 조민, 1심에서 벌금 천만 원 선고
'입시비리' 혐의를 받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의 딸 조민 씨가 1심에서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았다.법원은 조 씨의 범행이 국민들의 불신을 야기하고 허탈감을 줬다며 유죄 판결을 내렸다.재판부는 조 씨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과정에서 허위로 작성한 원서와 자기소개서, 위조된 증빙서류를 제출했다는 혐의 대부분을 인정했다.그러면서...
-
민주당서 ‘범야권 200석 탄핵론’…여 “오만함·탄핵 야망 드러내”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 탄핵 가능성을 잇따라 거론하고, 당내에서도 범야권이 200석을 확보하면 대통령을 탄핵할 수도 있다 같은 발언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그러자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특유의 오만함을 드러내고 있다며 총선에서 심판해야 한다고 공세를 폈다.민주당 후보로 전남 해남·완도·진도에 출마한 박지원 전 국정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