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총선] 양당이 보는 현재 판세는?…“박빙 지역 50곳 넘어”
국민의힘은 전국 55곳을 3~4%p의 초박빙 승부가 펼쳐지는 박빙 지역구로 규정했습니다.구체적으로 보면 서울 15곳, 인천과 경기 11곳, 부산·울산·경남 13곳, 충청 13곳 등입니다.[정양석/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부위원장 : "초박빙 지역에서 상당수 선방하면 국민의힘이 반드시 승리합니다. 반대로 여기서 무너지면 개헌 저지선마저 뚫릴 수 있다....
-
[총선] 여야, 양문석 공방…“금감원이 관권 선거” vs “오만 심판해야”
더불어민주당은 양문석 후보에 대한 금융감독원 발표가 관권 선거라고 주장했습니다.[한병도/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전략본부장 : "사건의 실체와 별도로 이런 총선을 앞두고 관권 선거 개입, 또 이거와 관련된 네거티브가 특히 또 확대 재생산될 거거든요?"]그러면서도 '양 후보 리스크'의 여파는 제한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한...
-
[총선] ‘재산 축소 신고’ 확인 중…‘사면초가’ 양문석 쏟아지는 질문에 ‘묵묵부답’
'11억 원 편법 대출' 논란에 휩싸인 민주당 양문석 후보.이번에는 '재산 축소 신고' 의혹이 불거졌다.양 후보는 2020년 31억여 원에 서울의 한 아파트를 매입했는데, 선관위에 신고한 재산 아파트 가액은 공시 가격에 해당하는 21억여 원이다.공직자윤리법 시행령에 따르면 공직선거 후보자가 부동산을 신고할 때 공시 가격과 실거래 가격 가...
-
[총선] 한동훈 “254명 후보 내일 사전투표…범죄자 이길 기세 사전투표에서 보여달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국민의힘 254명 후보 모두는 사전투표 첫날인 내일 투표할 것”이라며 “우리 편이 많이 찍어야 이긴다는 건 절대로 변하지 않는 선거의 진리”라고 말했다.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4일) 서울 중앙당사에서 “법 지키는 선량한 시민들이 범죄자를 이길 것이라는 기세를 내일 사전투표에서부터 보...
-
한 총리 “시간·장소·주제 제한하지 않고 전공의들 만나겠다”
한 총리는 전공의와의 대화 의지를 밝힌 윤석열 대통령의 뜻대로 전공의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시간과 장소, 주제는 제한하지 않겠다고 했다.[한덕수/국무총리 : "지금 대화를 위한 접촉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대통령께서도 시간이나 장소나 주제를 제한하지 않고 전공의들과 진정으로 대화하고 싶다는 의...
-
여야 메시지 초점은?…‘200석 낙관론 경계’ vs ‘개헌 저지선 사수’
1주일 전쯤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자체 판세 분석 결과는 크게 엇갈렸다.국민의힘은 위기감에 휩싸였고, 민주당은 고무됐다.범야권이 200석이 넘는 '압도적 다수당'이 될 거라는 낙관론까지 나오자 이재명 대표는 곧바로 경계에 들어갔다.[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표/지난달 29일/유튜브 '이재명' : "정말 그거 큰일 날 얘기고요. 보수 결집을...
-
[총선] 국민의힘 함운경, 대통령 탈당 요구 철회…“사회적 타협 믿어보겠다”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국민의힘 탈당을 요구했던 함운경 국민의힘 서울 마포을 총선 후보가 자신의 발언을 철회했다.함 후보는 오늘(2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제가 좀 성급하게 내질렀다”며 이 같이 말했다.함 후보는 “처음에 들었을 때 실망이 너무 커서 그런 표현을 썼는데 어제 저녁에 또 상황이 바뀌었다”며 ...
-
윤 대통령 “증원 규모 줄이려면 과학적 통일된 안 제시해야”
50일 가까이 이어진 전공의 집단행동.윤석열 대통령은 먼저, 국민에 불편을 드려 송구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전공의들의 조속한 복귀를 다시 한번 촉구했다.[윤석열 대통령 :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매우 중요한 미래 자산입니다. 국민이 여러분에게 거는 기대와 여러분의 공적 책무를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윤 대통령은 특히, 대화...
-
한동훈, 선거운동 개시 이후 첫 부산 방문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1일) 선거운동 개시 이후 처음으로 부산을 찾았다. 사상구를 시작으로 해운대구까지 전 권역을 순회한 뒤 경남 창원과 김해로 넘어가 부산·경남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일정이다.한 위원장은 여당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며 한 번 더 기회를 달라고 몸을 낮추는 동시에, '민주당 심판론'을 거...
-
윤 대통령, '의료개혁'에 대해 대국민 담화 진행
윤석열 대통령이 '의료개혁'에 대해 대국민 담화를 진행했다. 핵심인 의대 증원 규모와 관련해 의료계가 더 타당하고 합리적인 방안을 가져온다면 얼마든지 논의할 수 있다고 했다.윤석열 대통령은 국민 불편을 빨리 해결하지 못해 송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을 위해 의료개혁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윤 대통령은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