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국가정보원, 우주 안보 업무 ‘국가우주안보센터’ 신설
지난 23일부터 개정 시행 중인 ‘우주 안보 업무규정(대통령령)’에 따르면 국정원은 안보 관련 우주 정보의 수집·작성과 우주 위험 대응, 암호 기술의 개발·보급 업무 등을 수행하며, 국가우주안보센터를 둘 수 있다.2022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정원이 제주도에 공동 설립한 국가위성운영센터에 대해서도, 우주 안보 업무 수행을 위한 ...
-
이재명 대표, "다 접어 두고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과의 회담과 관련해 "다 접어 두고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표는 "복잡한 문제를 먼저 정리해야 하는데 쉽지 않은 거 같다"며 "신속하게 만날 일정을 잡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 총선에서 드러난 국민의 민심을 가감 없이 전...
-
국민의힘, 총선 패인 분석 토론회
국민의힘이 총선 참패 원인과 과제를 분석하는 토론회를 당 차원에서 처음 개최했다. 민주당은 '선 구제 후 회수' 방안을 담은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을 21대 국회에서 처리할 것을 다짐하며 정부·여당의 협조를 촉구했다. 윤 원내대표는 "국민의 질책을 피하기 위한 보여 주기식 대응이 아니라 다시 시작한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
-
이준석, '이재명 국민지원금' 근거 제시해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전 국민 25만 원 지원금’에 관해 “이재명 대표가 윤석열 정부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정치를 하기 위해서는 1인당 25만 원이라는 지원금 규모에 대한 합리적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면서 수정을 제안했다.이준석 대표는 오늘(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근거를 제시하...
-
윤 대통령, 이번 주 국민의힘 낙선자들과 오찬모임
윤석열 대통령은 이번 주 중 국민의힘 낙선자들과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다.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이번 주 중 지난 총선에서 낙선한 국민의힘 후보들과 함께 오찬 성격의 간담회를 갖는다.이 관계자는 "낙선인들을 위로하려고 만든 자리로 알고 있다"고 간담회 성격을 설명했다.
-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첫 회의 시
외교부는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첫 회의가 현지시각 오늘(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 하와이 호눌룰루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우리 측에선 이태우 방위비분담 협상대표가 이끄는 대표단이, 미국 측에선 린다 스펙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이 이끄는 대표단이 참석한다. SMA는 주한미군 주둔 비용 중 한국이 부담할 금...
-
여야 원내대표 5월 본회의 일정 협
여야 원내대표가 5월 본회의 일정 협의를 위해 오늘(23일)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이 열린다.당초 민주당은 잠정적으로 합의됐던 5월 2일 본회의에서 '채 상병 사망사건 외압 의혹 특별검사법안'(채상병 특검법) 등 쟁점 법안을 처리하겠다는 계획이었다.민주당은 차기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도 구성했다.선관위는 모레(...
-
윤석열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용산으로 초청
윤석열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용산으로 초청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좀 많이 들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조만간 있을 이 대표와 회담 의제에 대한 질문에 "아무래도 제가 이재명 대표를 용산으로 초청했기 때문에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하려고 초청했다기보다 이 대표 이야기를 좀 많이 들어보려고 해서 용산 ...
-
비리의혹, 전 해경청장 구속심사
해경 경비함정 도입 과정에서 고의로 성능을 낮춰 발주하고 뇌물을 챙긴 의혹을 받는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 등 2명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가 오늘 열린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10시 반부터 김 전 청장과 전 장비기획과장 A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를 진행한다.김 전 청장은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고 있다.서울경찰청은 ...
-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이 새 대통령 비서실장에 사실상 내정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르면 오늘(22일) 이관섭 비서실장 후임으로 정 의원을 임명할 것으로 보인다.윤 대통령은 여당의 총선 참패 후 사의를 표명한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 비서실장 후임 인선을 고심해 왔다.충청권에 기반을 둔 정 의원은 국회 부의장을 지낸 5선 중진으로 청와대 정무수석, 옛 새누리당 원내대표 등을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