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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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CES 2026서“도시 비전 영상”전 세계 최초 공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도시 비전 영상 ‘미래의 아이들에게’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미래의 아이들에게’는 ‘글로벌 톱텐 시티 인천(Global Top 10 City Incheon)’을 핵심 메시지로, 미래 세대의 일상을 중심에 두고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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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미래를 잇는 인천 우수건축자산 첫 등록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 중구에 위치한 건축물인 ‘이음 1977(김수근 설계 송학동 주택)’과 ‘백년이음(옛 화교 점포 덕흥호)’를 인천광역시 최초의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건축자산이란 현재와 미래에 걸쳐 사회적·경제적·경관적 가치를 지닌 자산으로, 한옥 등 고유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유하거나 국가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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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도내 누정문화의 역사와 가치를 한 권에 담다!
충북도는 충북의 정체성 확립과 지역 자긍심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충북역사문화총서 발간 사업의 네 번째 도서인 �충북의 누정문화�를 발간했다.※ ‘22년(충북산업발전사), ’23년(충북 유학의 학맥과 학풍), ’24년(충북의 인구와 혼인 및 출산문화)이번 도서는 역사, 지리, 건축, 문학, 문화유산, 관광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집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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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와인 계산기’ 특허 등록, 알코올 보정 기술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국산 와인 제조 과정에서 현안으로 꼽혀온 알코올 보정 문제를 돕는 ‘와인 계산기’를 개발하고,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와인 계산기’는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알코올 도수 편차를 기준에 맞춰 자동으로 계산해 주는 기술이다. 복잡한 수식이나 수작업 없이도 보정 값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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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6년 시무식 개최
□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1월 2일(금) 춘천시 재단 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과 함께 2026년 재단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향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 재단은 2026년에도 도내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도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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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1월 지질·생태명소」 태백 검룡소 선정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1월의 ‘지질·생태명소’로 태백시의 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 *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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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계전지훈련 본격 운영
서귀포시는 ‘동계전지훈련’을 본격 운영하며,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위상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특히 2026년부터는 지역상권과 연계한 신규 인센티브인 ‘서귀포 스포츠 패스’를 도입해 전지훈련팀의 체류와 소비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귀포시는 온화한 겨울 기후와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매년 전국 각지의 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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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농가 경영 안정화를 위한 다각적 지원
서귀포시는 한우농가 생산비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사료비 절감을 위해 배합사료 물류비, 감귤박 혼합섬유질사료 지원으로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협축산정보센터에 따르면 한우 암소(600㎏ 기준) 평균 산지가격은 지난 2022년 555만 9천 원, 2023년 466만 9천 원으로 하락했고 2024년 474만 8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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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벌꿀등급제 활성화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제주시는 벌꿀등급제 활성화와 우수벌꿀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지난 31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양봉농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벌꿀 등급제 참여를 희망하는 양봉농가의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향후 제도 운영과 지원사업 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양봉농가와 등급판정 지정 소분업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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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달라지는‘복지제도’내가 누릴 변화는
제주시는 올해 전체 예산(2조 1,884억 원)의 46.2%인 1조 103억 원을 복지 분야에 투입한다. 이는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규모로 모든 시민이 기본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년도부터 달라지는 주요 복지제도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저출생·고령화 대응 분야, ▲지역사회 통합돌봄 분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