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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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 간판으로 다시 태어나다! - 의정부시, 제1회 간판디자인공모전 우수작 전시 개최
의정부시는 도시 경관 개선과 품격 있는 간판 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한 ‘제1회 의정부시 간판디자인공모전’의 우수작들을 3월 3일부터 6일까지 시청 시민갤러리에 전시한다.간판디자인공모전은 간판을 단순한 상업적 표시 수단을 넘어 도시의 품격과 이미지를 형성하는 공공디자인 요소로 인식하고, 지역 특성과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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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성장 기획(프로젝트) 공모사업 선정
의정부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청년성장 기획(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청년성장 기획(프로젝트)은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의 취업 역량과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의정부시 청년 거점공간인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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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제20차 한일습지포럼’ 성료
연천군은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임진강 자연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제20차 한일습지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연천군, 한국습지NGO네트워크, 일본람사르네트워크, DMZ생태연구소가 함께했으며 한국과 일본의 습지 NGO 관계자 및 전문가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한일습지포럼은 한국습지NGO네트워크와 일본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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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한컴인스페이스, 인공위성 및 AI 전략 구축 업무협약 체결
연천군은 지난 3일 군청 본관 상황실에서 항공우주·AI 전문기업 한컴인스페이스와 ‘연천형 인공위성 및 AI 전략 구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연천군의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비전을 수립하고, ‘경기도 AI 챌린지’ 등 주요 정부·광역 지자체 공모사업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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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 심의회 개최
양주시가 최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농업산학협동심의 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할 농촌지도시범사업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심의회는 농업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서면 검토와 현지 조사를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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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출산 전후 여성농업인을 위한 농가도우미 접수 시작
양주시는 농어촌지역 또는 준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출산(예정)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가도우미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은 출산으로 인한 영농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농 관련 작업 및 가사일을 대행하는 제도로, 여성농업인의 모성을 보호하고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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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청년도전지원사업 개강식 개최 …청년 도전에 날개 달다
남양주시는 3일 청년창업센터 3층에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개강식을 열고 취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 개강식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노동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사업 참여 청년 7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청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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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 다산1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Time’ 으로 이웃 돌봄 공동체 실현
남양주시는 지난 27일 서부희망케어센터가 ‘서부! 커피 한 잔과 함께라면’에서 다산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선자)와 함께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1인 가구 커뮤니티 공간 돌봄사업 ‘함께 Time’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어르신의 정서적 고립을 완화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웃과 관계를 맺는 돌봄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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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설법도’ 보물 승격
가평군 조종면에 있는 현등사의 불화 ‘아미타여래회상도’가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승격됐다. 가평군은 최근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이던 ‘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회상도’가 ‘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설법도’라는 명칭으로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가평군 조종면에 위치한 현등사는 대한불교조계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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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진료대행의사 선제적 채용, 의료공백 해소”
가평군이 공중보건의사 충원 감소에 따른 공공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보건소 진료대행 의사를 선제적으로 채용해 눈길을 끈다. 이는 지난해 11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채용해 올해 1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데 이어 두 번째 의료 인력 보강 조치다. 이번 채용은 의료계 집단행동 여파로 올해 농어촌 지역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 인원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