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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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기획예산처
◇ 국장급▲ 정책기획관(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 박봉용 ▲ 재정참여정책관 이용욱 ▲ 재정성과국장 정창길 ▲ 복권위원회사무처장 오은실◇ 국장급 직무대리▲ 예산총괄심의관 박창환 ▲ 경제예산심의관 김태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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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암 조기검진 강화…대장암·폐암 검사 연령 낮춘다
자전거와 달리기로 꾸준히 몸을 관리해 온 60대 남성이 지난해 대장암 진단을 받았다. 평소 고혈압 등 지병은 없었다. 전조 증상을 느끼기 어려운 질병일수록 조기 검진의 중요성은 더욱 크다. 이에 정부가 새로 마련한 암관리종합계획은 암을 조기 발견해 생존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장암은 6대 암 중 수검률이 40%로 가장 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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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부 흐리고 일부 비…중부 맑고 초봄 같은 날씨
오늘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강원 영동을 제외한 중부 지방은 대체로 맑겠다. 오전까지 중부 내륙과 전라권, 경북북부 내륙에는 가시거리가 200미터 미만인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낮 기온은 평년보다 5도 안팎 높아 초봄 같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서울 15도, 광주 16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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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국 일교차 크고 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다. 제주도에는 오늘과 내일 5mm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늘 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출발한 지역이 많지만, 낮 기온은 크게 올라 일교차가 많게는 20도 이상 벌어지는 곳도 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를 비롯해 대부분 지방에서 영상 15도 안팎을 기록하겠다. 다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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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유기상·양준석, 13년 라이벌에서 팀 듀오로…‘송골매 군단’ 이끈다
유기상과 양준석은 13년 전 초등학교 시절 라이벌에서 이제는 LG의 간판스타로 성장했다. 2001년생 동갑내기인 두 선수는 눈빛만 보고도 호흡이 척척 맞는 절친으로, LG의 막강 듀오로 위용을 떨치고 있다. 코트 위 사령관인 양준석은 허를 찌르는 패스 능력이 돋보이며, 탁월한 슈터 유기상은 묘기 같은 슛을 쏟아내는 해결사 역할을 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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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투수진에 명조련사 영입…가을 야구 재도전 시동
초반 돌풍과 달리 최종 순위 7위로 시즌을 마감한 롯데는 겨울 시장에서 뚜렷한 선수 영입이 없었고, 일부 선수의 일탈 소식까지 겹쳤다. 그러나 팀 분위기는 예상과 달리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투수진이 새롭게 합류한 한 인물 중심으로 중심을 잡고 있다. 이 코치는 구속과 제구력을 모두 갖춘 투수로 성장하도록 기술 보완을 돕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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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나서 패럴림픽 개막…장애인 선수들 겨울 스포츠 열전 시작
비장애인 동계올림픽 폐회식이 열렸던 베로나 아레나에서 스포츠로 한계를 극복한 인간 승리의 불꽃이 다시 켜졌다. 총 50여개국 약 700명의 장애인 선수들은 패럴림픽 개막으로 새로운 겨울 스포츠 축제를 시작했다. 대한민국은 5개 종목에 총 56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며,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에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삼았다. 선수들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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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이채민,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로 스크린 첫 데뷔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학창 시절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오랜 기다림 끝에 다음 달 4일 관객과 만난다. 이번 작품은 고(故) 김새론의 유작으로도 주목받는다. 한편, 영화에서 스크린 첫 데뷔를 치르는 이채민은 ‘폭군의 셰프’로 한류 스타로 떠오른 배우다. 이채민은 이번 작품을 통해 학창 시절 로맨스 속 섬세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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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아린, 스크린서 연기 변신…‘매드 댄스 오피스’ 출격
걸그룹 오마이걸의 막내 아린이 아이돌 특유의 상큼한 이미지를 잠시 내려놨다. 아린은 오피스 코믹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에 출연해 스크린 공략에 나섰다. 영화에서 그는 완벽주의자 엄마의 지나친 통제에 지쳐버린 인물을 연기하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아린은 아이돌로서의 이미지를 넘어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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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 또 다른 얼굴 이동휘…‘비운의 천재 수학자’로 변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유쾌하고 섬세한 연기를 선보여 온 배우 이동휘가 이번에는 무대 위에 섰다. 이동휘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활약한 ‘비운의 천재 수학자’로 변신해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그는 위대한 업적 뒤에 가려진 한 인간의 깊은 고독과, 개인을 억압한 시대의 부당한 폭력을 무대 위에서 밀도 있게 풀어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