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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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휴밸나인 분양사기’ 주장에, 발전위 정면 반박
갈매휴밸나인 발전위원회(대표 문정기)가 최근 제기된 ‘분양사기 의혹’과 관련해 일부 정치권 인사들이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있다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논란은 지난 12일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이 분양피해자 대책위원회 시위 현장을 찾아 “환기 시스템조차 갖추지 못해 곰팡이가 피는 건물을 공장으로 분양한 것은 명백한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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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에도 이어진 우크라이나-러시아 충돌
우크라이나 북부 체르니히우의 한 아파트가 러시아 드론 공습으로 크게 부서지며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헤르손에서도 러시아의 포격으로 1명이 사망했다. 수시로 울리는 공습 경보에도 우크라이나 주민들은 수도 키이우에 모여 성탄절을 기념하며 항전 의지를 드러냈다. 우크라이나군은 드론과 영국이 제공한 스톰섀도 미사일로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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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서안지구, 이스라엘 정착민 공격 증가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서 이스라엘 정착민들의 공격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길가에서 기도 중인 팔레스타인 남성이 사륜 오토바이에 치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복 차림의 이스라엘 군인이 총을 들고 팔레스타인 주민을 위협하는 모습도 보고됐다. 정착민들은 낮에는 총격과 돌 던지기, 밤에는 차량 파손과 가축 공격 등 폭력을 일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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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잠수함 건조 현장 공개…김정은 위원장 방문
김정은 위원장이 8,700톤급 핵잠수함 건조 현장을 방문했다.북한은 함체 전체 모습과 규모를 처음 공개했다.사진에는 소나, 음파탐지 체계와 어뢰 수평발사관이 확인됐다.함교 위쪽에는 탄도미사일 발사용 수직발사관이 배치돼 있다.동력 장치인 소형 원자로가 탑재된 것으로 분석된다.김정은 위원장은 한국의 핵잠수함 추진을 공격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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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화물차 적재함 승객 단속 강화…주민 불편 커져
북한 당국이 화물차 적재함에 사람을 태우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연말 ‘교통질서 확립 및 사고 예방 사업’을 명분으로 단속이 강화됐다.교통안전원은 “적재함에는 물건만 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운전수와 탑승자는 적발 시 모두 벌금을 내야 해 주민 불만이 크다.북한 지방은 버스 운행이 불규칙하거나 아예 다니지 않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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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단순 관람보다 문화예술 직접 참여 늘어…여가 만족도 최고치 기록
전시회를 단순히 관람하는 비율은 줄고, 문화 행사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활동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6일 2025년도 ‘국민문화예술활동조사’, ‘국민여가활동조사’, ‘근로자 휴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문화예술 관련 발표회·전시회 등에 참여한 문화예술행사 참여율은 5.8%로 지난해보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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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공연가, 뮤지컬로 활기…라이선스·창작작품 라인업 풍성
연말을 맞아 공연계가 다양한 뮤지컬 작품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관객들의 시선을 끄는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의 대표 주자로는 ‘킹키부츠’와 ‘비틀쥬스’가 있다. 붉은색 의상으로 유명한 ‘킹키부츠’는 김호영, 강홍석 등 친숙한 배우들이 지난 시즌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팀 버튼 감독의 영화를 무대로 옮긴 ‘비틀쥬스’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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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조인성·류승완, 신작 ‘휴민트’로 새해 첫 한국 영화 블록버스터 예고
배우 박정민과 조인성, 류승완 감독이 신작 영화로 다시 뭉쳤다.올해 한국 영화들의 활약이 다소 아쉬움을 남긴 가운데, 새해에는 분위기 반전을 바라는 영화계의 기대가 크다. 신작 ‘휴민트’는 내년 설 연휴를 앞둔 2월 11일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휴민트’는 남북한 비밀 요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첩보 액션 스릴러로, ‘베테랑’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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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3’, 300만 관객 돌파…주말 박스오피스 1위 예상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이하 ‘아바타 3’)가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이번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 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크리스마스인 전날 ‘아바타 3’는 64만여 명(매출액 점유율 50.6%)이 관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7일 개봉 이후 줄곧 1위를 유지한 ‘아바타 3’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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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 항공우주방산전문대학원장 최기영 ▲ 문과대학장 민병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