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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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5번째 정규앨범으로 3월 20일 컴백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5번째 정규앨범으로 복귀한다. BTS는 5일 0시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정규 5집 발매 소식을 공개했다. 이번 정규앨범은 지난 2020년 2월 발매한 4집 ‘맵 오브 더 솔(MAP OF THE SOUL) : 7’ 이후 6년 1개월 만이다. 정규 5집에는 모두 14곡이 수록될 예정이며,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이번 앨범에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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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과장급▲ 운영지원과장 양수연 ▲ 데이터안전정책과장 원세연 ▲ 조사1과장 윤여진 ▲ 사전실태점검과장 김해숙 ▲ 분쟁조정과장 고남현 ▲ 범정부마이데이터추진단 전략기획팀장 김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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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5일 인사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국장급 △일반행정정책관 이동훈 △평가총괄〃 이한형 △사회복지〃 박효건 △공직복무관리관 이용석 △규제혁신기획관 정은영 △규제심사관리관 서영석 △특별자치시도지원단 부단장 이성도 ◇과·팀장급 △규제심사총괄과장 성현국 △환경정책팀장 안수용⊙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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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궁·종묘·조선왕릉 관람객 1,780만 명…역대 최다
지난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관람객이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2025년 한 해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이 1,780만 5,66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2024년 연간 관람객(1,578만 129명)보다 12.8% 증가한 수치다. 창덕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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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지난해 관람객 650만 명…개관 이래 최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지난해 연간 관람객 수가 총 650만 7천48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관람객 수(378만 8천785명)보다 약 1.7배 증가한 수치로, 1945년 박물관 개관 이후 최다 기록이다. 누적 관람객 수는 지난해 12월 11일 처음 600만 명을 넘어선 이후 약 20일 만에 50만 명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세계 주요 박물관·미술관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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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올해 137억 투입 방송·미디어 연구개발 사업 공모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올해 137억 6천만 원 규모의 방송·미디어 연구개발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신규 지원 과제 공모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사업은 디지털 미디어 혁신 기술 개발과 재구성 가능(프로그래머블) 미디어 기술 개발 2개 분야, 총 12개 과제로 구성된다.AI를 방송·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 과정에 적용해 비용을 절감하고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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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한강 얼음, 대관령 영하 20도…주말까지 추위 이어져
한파특보가 내려진 한강변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겼다. 수면에는 살얼음이 끼어 겨울 추위가 절정에 달했음을 보여준다.오늘(2일) 아침 강원도 대관령의 기온은 영하 20도 아래로 떨어지는 등 이번 한파가 극심했다. 주말인 내일 아침에도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9도, 철원과 춘천은 영하 14도로 오늘보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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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산불 1년, 피해 주민들 “상흔 여전…지원은 미흡”
지난해 3월 집과 과수원을 모두 집어삼킨 초대형 산불의 상흔이 해가 바뀌었지만 여전히 남아 있다. 농사를 다시 시작하려 해도 묘목을 구하기 어려워 예전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지 막막한 상황이다. 산불 피해 주민들은 피해 구제와 지원을 위해 마련된 특별법에 기대를 걸었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특별법이 시행됐음에도 시행령조차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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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극적 프리스케이팅으로 올림픽 티켓 확보
마지막 남은 1장의 올림픽 티켓 주인공은 이해인이었다. 이해인은 긴장 속에서도 초반 안정적인 점프를 이어가며 강렬한 카르멘 연기를 선보였다. 실수가 나오고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4분간의 프리스케이팅을 마쳤다. 빙판 위에 쓰러지는 인상적인 마무리 후 이해인은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렸다. 초조하게 합산 점수를 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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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올스타전, 부산에서 열려…팬들과 함께한 화려한 무대
6개 구단 스타 선수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에 전국 각지의 여자농구 팬들이 부산을 찾았다.여자농구 올스타전의 백미는 선수 등장 시간이었다. 선수들은 재치 있는 춤과 함께 감독과 영화 명장면을 재현하며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경기 내용도 평소와 달리 치열함보다는 유쾌함으로 가득했다.하나은행 이상범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