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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시진핑 오늘(31일) 오후 한국에서 정상회담 개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늘(31일) 오후 한국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일본 정부가 공식 발표했다.시 주석과 다카이치 총리가 대면 회담을 하는 것은 처음.양 정상은 경주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 중이다.희토류를 비롯한 자원 및 반도체 장비 수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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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신생아 바우처 제공기관, 국세청 세무조사에 “존폐 기로… 정부 면세 인정 무시”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업 바우처 제공기관 A·B 씨가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비판하며 존폐 위기를 호소했다.국세청은 바우처 이용자의 본인부담금에 부가가치세를 과세하겠다는 입장으로 세무조사를 진행 중이다.A 씨는 약 10년간 면세 사업자로 정부 지침에 따라 철저히 운영해왔다고 강조했다.세무조사 기간과 범위가 4년에서 7년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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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정의선, 엔비디아 황 CEO와 ‘깐부 회동’… 한미 관세협상 합의 환영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30일 황 젠슨 엔비디아 CEO와 회동했다.이번 회동은 지난 29일 세부 합의된 한미 관세협상을 축하하는 자리였다.이 회장은 관세 타결과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언급하며 만족감을 나타냈다.정의선 회장도 정부의 노력에 감사하며 한미 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를 바랐다.회동 장소는 서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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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사미자, 과거 여성 7명에게 사기당해… 총 8,500만원 피해
배우 사미자가 과거 사기를 당한 경험을 공개했다.29일 채널 ‘김영옥’ 영상에서 사미자는 자신의 굴곡진 인생을 이야기했다.사미자는 “나는 여자 일곱 명에게 사기당했다”고 고백했다.각각 3,000만 원, 2,000만 원, 1,500만 원 등 총 8,500만 원이 피해액이다.돈을 빌려준 이유는 ‘이자를 준다’는 약속 때문이었다.실제로는 전혀 이자를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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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포로 된 북한군 2명, “한국으로 데려가 달라” 귀순 의사 밝혀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백모 씨와 리모 씨가 한국 귀순 의사를 밝혔다.두 포로는 28일 김영미 전문 PD와 5시간 동안 접견하며 귀순 의사를 전달했다.백 씨는 최근까지 유보적이었으나, 이번에 귀순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리 씨는 생포 당시 턱에 총상을 입었으며, 접견 당시 상처는 아물었으나 턱뼈가 뒤틀린 상태였다.접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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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상태가 이어지면서 다음 달 개막이 예정됐던 ‘이건희 컬렉션’ 전시가 연기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상태가 이어지면서 다음 달 개막이 예정됐던 ‘이건희 컬렉션’ 전시가 연기됐다.국립중앙박물관은 미국 워싱턴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개최 예정이던 고 이건희 회장의 기증품 국외순회전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의 개막이 연기됐다고 오늘(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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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FC의 손흥민은 프로 첫 '가을 축구'
손흥민이 기점이 된 이 골을 끝까지 지킨 LAFC는 3판 2선승제로 치러지는 플레이오프에서 귀중한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손흥민은 최고 평점에 이어 최우수선수에도 뽑히며 1차전을 지배한 선수로 인정받았다.1차전 승리를 이끈 손흥민은 다음 달 3일 열리는 오스틴과의 2차전에서 가을 축구 첫 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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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생물 보호구역,비닐하우스가 설치됐는가 하면 낚시터로 전락한 곳도
지자체는 보호구역 추가 지정 역시 손을 놓고 있다.보호구역을 지정해도 마땅한 국가 지원이 없고, 주민 반발도 거센 탓.우리나라는 생물다양성협약을 통해 2030년까지 국토의 30%를 야생생물 보호구역 등 보호지역으로 설정하겠다고 국제사회와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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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29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막심 리젠코프 벨라루스 외교부 장관과 회담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29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막심 리젠코프 벨라루스 외교부 장관과 회담했다.31일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공보문에 따르면 양측은 “오랜 친선의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는 조선(북한)-벨라루스 관계를 주권 존중, 평등과 호혜의 원칙에 기초하여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이익에 맞게 다방면적으로 발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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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청주 오스코에서
제1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다.이번 박람회에는 충북 농식품 기업 130여 곳이 가공과 전통 식품, 김치, 농산물 등 지역 대표 제품들을 선보인다.또, 충북 지역 양조장에서 생산되는 막걸리와 약주, 와인 등 전통주 시음 체험과 김장김치 특별 판매전, 수출 상담회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