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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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9일 인사
⊙ 국민권익위원회 ◇과장급 △감사담당관 홍진명⊙ 기획재정부 ◇과장급 △홍보담당관 김영현⊙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최경일⊙ 국토교통부 ◇과장급 △건축정책과장 김동준 △부동산개발산업〃 안진애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무국장 손덕환⊙ 서울신문 △영상디지털센터 부센터장 겸 온라인뉴스부장 정연호 △서울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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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불닭볶음면, 한국이미지상 빛냈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갓’이 2026 한국이미지상 부싯돌상을 수상했다.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은 8일 2026 한국이미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디딤돌상에는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제작에 참여한 가요 기획사 ‘더블랙레이블’이 선정됐다. 부싯돌상은 ‘갓’, 조약돌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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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신불산 케이블카 추진에 반대… “세계유산 훼손 우려”
대한불교조계종이 울산 울주군 신불산 케이블카 건설 계획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조계종 환경위원회는 8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신불산과 영축산, 통도사는 한국 불교의 심장부이자 인류가 보호해야 할 세계적 자연·문화유산”이라며 “케이블카 사업은 불가역적인 훼손을 초래할 수 있는 중대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조계종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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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육상풍력 발전 단지 준공… 재생에너지 다변화 본격화
최근 준공된 육상풍력 발전 단지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 단지는 연간 75메가와트 규모의 전력을 생산해 국내 기업에 공급할 예정이다. 육상풍력은 태양광 중심의 국내 재생에너지 보급을 다변화하기 위한 핵심 수단으로 꼽히지만, 국내 육상풍력 비중은 전체 재생에너지의 6%에 불과하다. 가장 큰 장애물은 관련 법령만 20개가 넘는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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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늘 맑아 시야 30km… 초미세먼지 걱정 한숨 돌려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지며 뿌옇던 서울 도심 하늘이 어제는 맑게 개고, 가시거리가 30km를 넘어 멀리 북한산까지 선명하게 보였다. 차가운 북서풍이 불어 미세먼지를 밀어낸 덕이다.오늘 전국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대기질은 회복됐지만, 주말 동안 온화했던 날씨는 다시 쌀쌀해졌다.오늘 아침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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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9단, 알파고와 10년 만의 재대결 준비
신진서 9단 등 국가대표 바둑 선수들이 컴퓨터 앞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바둑판 앞에서 손에는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훈련의 70~80%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2016년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압도했을 당시에는 위협적인 존재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선수들의 훈련을 돕는 동반자로 자리 잡았다.홍민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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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바사니 앞세워 1부리그 승격… 1, 2차전 합계 4-2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의 주역인 부천의 바사니가 2차전에서도 결정적 활약을 펼쳤다. 전반 14분, 바사니는 공을 탈취한 뒤 오른쪽 측면을 단독 돌파하며 수원FC 수비진을 순식간에 무력화시켰고,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 구석을 갈랐다. 부천은 곧바로 추가골을 터뜨리며 경기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다. 전반 23분, 각이 좁은 상황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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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주배경인구 271만 명…총인구의 5.2% 차지
우리나라 인구 100명 가운데 약 5명이 ‘이주배경인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주배경인구는 본인 또는 부모 중 적어도 한 명이 이주 배경을 가진 사람을 뜻한다. 국내 거주 외국인, 귀화·인지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내국인, 이민자의 자녀 등이 포함된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11월 1일 기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이주배경인구는 271만 5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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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수서역, KTX 추가 투입… 좌석난 해소 기대
고속열차 SRT 출발지인 수서역에서 평일 오전임에도 주요 노선 대부분이 매진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하루 평균 이용객에 비해 좌석이 약 20% 부족해 승객들은 예매 때마다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정부는 내년 3월부터 수서역에 KTX 열차를 추가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투입되는 KTX는 950여 석 규모로, 기존 SRT 좌석보다 두 배 이상 많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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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민고발회’ 형식 의총 개최… 쟁점 법안 총력 저지
국민의힘이 약 6시간 동안 이른바 ‘국민고발회’ 형식의 의원총회를 열고 여권의 쟁점 법안 처리에 강하게 반발했다. 당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법왜곡죄 신설을 ‘사법부 파괴’와 ‘공포정치’라고 규정했고, 필리버스터 제한법 등은 ‘국민 입틀막 법안’으로 명명하며 막아내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의총에서는 전문가들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