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태국-캄보디아 국경 또 충돌, 전투기 동원 교전 발생
태국 동부 시사껫의 캄보디아 접경 지역에서 8일 새벽, 태국군과 캄보디아군이 국경 일대 여러 곳에서 무력 충돌했다. 태국군은 전날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을 해왔다고 주장하며 즉각 반격에 나섰다. 이번 교전으로 태국군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태국군은 F16 전투기까지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는 “...
-
북중 임가공 무역 재개, 단가 조정으로 활기 회복
품질 문제와 단가 갈등으로 주춤했던 북중 임가공 무역이 최근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한 달 최소 50만 위안(약 1억원) 매출을 올리는 등 일부 북한 무역회사의 거래가 활발히 진행된다.북한 무역회사들은 중국에서 인조 눈썹, 수염, 가발 재료를 수입해 완제품으로 가공 후 중국에 수출한다.지난해 단가 인상 요구와 계약 불이행으로 북중 임...
-
북한군 동기훈련 기간 급식 일시 개선, 병사들 만족
북한군이 12월 1일부터 동기훈련에 돌입하며 일부 부대에서 급식이 일시적으로 개선됐다.평산군 2군단 산하 부대에서는 병사들의 사기가 급식 개선과 함께 눈에 띄게 올랐다.평소 군대급식은 잡곡밥, 염장무, 건더기 없는 소금국 정도로 양이 부족하다.동기훈련을 앞두고 상부 지시로 영양가 높은 식사가 일부 제공되기 시작했다.제공되는 ...
-
NCT 도영, 팬 위한 신곡 ‘프로미스’ MV 티저 공개
그룹 NCT의 멤버 도영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이 공개됐다. 도영은 9일 오후 6시 발매를 앞둔 새 싱글 ‘프로미스’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싱글의 타이틀곡 ‘늦은 말’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지는 장면들과 함께 서정적인 운율이 더해져 도영 특유의 감성을 보여준다. 영상 속 장면들은 곡의 정서...
-
가수 김필, 새 디지털 싱글 ‘드라이 플라워’ 발매
가수 김필이 한층 더 깊어진 감성으로 대중 곁을 찾았다. 김필은 8일 새 디지털 싱글 ‘드라이 플라워’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이 플라워’는 쉽게 정의되지 않는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를 김필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이번 신곡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조용히 어루...
-
연극 ‘더 드레서’, 27일 개막…박근형·송승환 등 출연
연극 ‘더 드레서’가 오는 27일 서울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개막한다. 공연제작사 나인스토리는 8일, 이번 공연의 개막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더 드레서’는 영화 ‘피아니스트’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받은 로널드 하우드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다. 작품은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 영국의 지방 셰익스피어 전문 극단에서 실제...
-
김형석, 옥스퍼드 대학과 손잡고 한국어 교육용 동요집 출간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김형석이 한국어 교육용 동요집을 출간한다. 김형석 작곡가는 8일, 옥스퍼드 대학 연구팀과 협력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옥스퍼드대 연구팀은 지난 5월부터 동요를 활용한 한국어 교육 효과를 연구해 왔다. 이번 동요집 출간은 음악을 통한 한국어 학습의 가능성을 검증하고,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
-
영화 ‘주토피아2’, 400만 관객 돌파 임박… 박스오피스 1위 질주
영화 ‘주토피아2’가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4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주토피아2’는 변함없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켰으며, 어제 오후 5시 기준 누적 관객 수는 약 393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흥행으로 ‘주토피아2’는 2025년 국내 박스오피스 톱4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특히 개...
-
조세호, ‘유퀴즈’·‘1박2일’ 자진 하차…
조세호가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9일 입장문을 통해 “조세호 씨가 tvN ‘유퀴즈 온 더 블럭’과 KBS2TV ‘1박 2일’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조세호 측은 “최근 본인에게 제기된 오해와 구설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프로그램 제작진과 상의 후 자진 하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인사] 인사이트코리아
▲ 광고마케팅본부 상무 이창수 ▲ 경영지원본부 부장대우 윤여녕 ▲ 편집국 차장대우 박지훈 김동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