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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전과 공개 뒤 은퇴…업계 폭로 이어지며 논란 확산
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 및 성인 시절 전과를 인정하며 은퇴를 선언한 이후, 업계 인사들의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A씨라 밝힌 누리꾼은 온라인 카페에서 조진웅이 “추가 폭로가 연쇄적으로 터질 것을 우려해 은퇴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영화 대창 김창수 회식 자리에서 조진웅이 한 조연배우와 충돌해 주먹다짐으로 번졌다는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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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전쟁 속 선거 준비 의지 밝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자국 의원들에게 법 개정을 준비하도록 요청하며 “선거를 치를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현지 시각 9일 AFP 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쟁 중 선거를 치르려면 러시아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부터 안전이 확보돼야 한다며 “선거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미국과 유럽 동료들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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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포크로우스크 진격 주장…돈바스 장악 의지 강조
러시아군 총참모장 게라시모프는 최전선 부대를 방문해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의 요충지 포크로우스크와 인근 지역까지 진격 중이라고 밝혔다. 게라시모프는 포크로우스크를 점령했으며, 인근 도시 미르노흐라드 건물 30% 이상을 장악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포크로우스크 함락이 돈바스 해방의 중요한 단계라고 강조하며, 종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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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청년동맹, 연말 직장 출근율 제고 위해 통제 강화
북한 양강도 혜산시 청년동맹이 연말을 맞아 청년들의 직장 출근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청년동맹은 직장에 출근하지 않고 액벌이 활동을 하는 청년들을 모두 현장으로 불러들이도록 시내 공장 조직들을 압박했다. 액벌이는 직장 출근 대신 이름만 걸고 일정 금액을 납부하며 개인 경제활동을 하는 방식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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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폭풍군단, 동기훈련 앞두고 사상 안정 강화 강연회 진행
북한 폭풍군단(11군단)이 동기훈련을 앞두고 고위급 군관 대상 강연회를 진행했다. 강연회는 지난달 29일 군단 지휘부 정치부 주관으로, 총정치국 강연자료를 배포하며 열렸다. 군 내부에서 러시아 파병 군인 관련 소식이 돌면서 일부 동요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됐다. 강연회에서는 군인들의 사상적·심리적 동요를 차단하기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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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 주민과 함께 만든 새해맞이 영상 공개
2025년도 막바지를 앞두고 울산 울주문화재단이 주민과 함께 제작한 새해맞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푸른 뱀의 액운을 피해 새해의 붉은 말을 가장 먼저 만나는 여정’을 콘셉트로, 새해맞이 명소인 간절곶으로 향하는 긴박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담았다. 영화 예고편을 연상시키는 영상 속에는 한 편의 영화처럼 감각적인 연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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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2년 3개월 만의 새 싱글 ‘태양계’로 컴백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약 2년 3개월 만에 새 싱글을 발표하며 음악 팬들을 찾는다. 김세정은 현재 MBC 금토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주연으로 활약 중이며, 최근 컴백 포스터와 무빙 포스터를 공개하며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번 싱글은 정규 1집 ‘문’ 이후 발표되는 앨범으로, ‘태양계’라는 이름으로 발매된다. 공개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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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 공로로 대통령 표창 수상
그룹 방탄소년단이 추진하는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 해당 캠페인을 통해 방탄소년단이 제5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021년부터 나눔과 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에 희망을 준 개인이나 단체를 격려해 왔는데, 올해 방탄소년단이 그 주인공으로 선정된 것이다. 방탄소년단은 2017년 유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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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학로에 웃음 가득한 영국식 코미디 ‘미세스 마캠’ 개막
연극 ‘미세스 마캠’이 서울 대학로에서 개막돼 공연 중이다. 이번 공연은 영국 희극작가 레이 쿠니의 ‘무브 오버 미세스 마캠’을 원작으로 한다. 한밤 중 빈집이라고 믿었던 곳에 세 쌍의 커플이 한꺼번에 들이닥치며 벌어지는 우연한 사건과 오해 속에서 평범한 인물들이 엉뚱한 상황에 휘말리는 영국식 코미디다. 제작진은 이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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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부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법’ 시행
보건복지부는 내년 3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9일 시행령과 시행규칙 제정안을 공포했다고 밝혔다. 제정안에 따르면 통합돌봄 대상자는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중 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사람, 그리고 취약계층 가운데 지자체장과 복지부 장관이 협의해 인정한 사람으로 규정됐다. 대상자 본인이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