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구리시, “구리 갈매 휴밸나인 지식산업센터 관련 문제는 갈매PFV와 분양대책위 간 해결해야 할 민사 사안”
구리시, “구리 갈매 휴밸나인 지식산업센터 관련 문제는 갈매PFV와 분양대책위 간 해결해야 할 민사 사안”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025년 12월 7일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구리 갈매휴밸나인 지식산업센터 갈매PFV의 불법행위에 대한 구리시 직무 유기」 관련 기사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구리시는 “해당 보도는 ...
-
남양주시, 서울시버스노조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가동
남양주시는 1월 13일 첫차부터 시작된 서울시버스노동조합 파업에 대응해 시민들의 출퇴근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수송대책은 서울시버스노조의 임금협상 결렬에 따른 전면 파업으로 인해 서울 시내버스 운행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남양주 시민들의 주요 통근 노선 ...
-
김포소방서, 새해 첫 인사로 소방력 보강
김포소방서(서장 손용준)는 지난 12일, 김포소방서 대회의실에서 1월 12일 자 소방위 이하 비 간부 소방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임용신고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입 신고 ▲임용장 수여 ▲서장 환영 인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신고를 마친 전입자들은 김포소방서 각 부서와 119안전센터 등으로 배치되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
-
충북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에 393억 원 투입
충북도는 2026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사업 정책 방향을 ‘사후 대응이 아닌 발생 전 예방 중심 방역’으로 설정하고, 4개 분야 54개 사업에 총 393억 원*을 투입해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나선다.* 국비 175억, 도비 52억, 시군비 129억, 자부담 37억이번 사업은 사람·동물·...
-
미원중 운암폐교, 정원교육·문화공간으로 재탄생
충북도는 ‘대한민국 자연정원, 충북’을 실현하고 도민의 정원문화 확산을 선도할 거점 공간으로 ‘충청북도 정원교육센터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현재 미동산수목원 내 임시 운영 중인 정원교육센터를 청주시 미원면 운암리 593번지(옛 미원중학교 운암분교) 부지로 이전‧확장하는 것으로, 지난 2일 착공에 들어갔다....
-
한파로 양강도 상수도관 파열, 주민 수도 공급 중단 사태
새해 초부터 이어진 한파로 양강도 삼지연시와 대홍단군 일대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도 공급이 중단됐다. 주요 상수도관 파열로 12일 현재까지 물 공급이 전면 중단돼 주민들의 생활과 생존에 큰 어려움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저수지, 펌프장, 우물가 등에서 물을 확보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추위 속에서 새벽까지 기다리며 사투를 벌이...
-
영국 화제작 연극 ‘말벌’, 3월 서울 세종문화회관서 초연된다
영국 연극계가 주목하는 극작가 모건 로이드 말콤의 대표작 연극 ‘말벌’이 오는 3월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초연된다. ‘말벌’은 20년 만에 재회한 두 고교 동창생 헤더와 카알라의 이야기를 그린 2인극으로, 인간 내면에 깊이 뿌리내린 트라우마와 사회적 계급 격차가 인간을 어떻게 파괴하는지를 탐구하는 심리 스릴러다. 2015년 런던 ...
-
노을
노을은 해가 지거나 뜰 때 태양빛이 대기 중에서 산란돼 하늘과 구름이 붉거나 주황색으로 물드는 현상이다. 태양이 지평선에 가까워질수록 빛이 대기를 통과하는 거리가 길어져 짧은 파장의 빛은 흩어지고 긴 파장의 붉은빛이 남는다. 대기 중 먼지, 수증기, 구름의 양과 상태에 따라 노을의 색과 선명도가 달라진다. 해 질 무렵 나타...
-
일본 북해도
홋카이도는 일본 최북단에 위치한 섬이자 광역자치단체로, 일본에서 면적이 가장 넓다.여름은 비교적 선선하고 겨울에는 적설량이 많아 스키와 겨울 관광지로 유명하다.주요 도시는 삿포로, 하코다테, 아사히카와 등이며, 삿포로 눈축제가 대표적 행사다.농업·낙농업과 수산업이 발달했으며, 감자·옥수수·유제품 생산이 많다.화산과 온천...
-
이혜훈 후보자 청약 논란…부정 청약 관리 실효성 논쟁 확산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아파트 청약 과정에서 부정 청약 의혹이 제기됐다.후보자의 배우자는 2024년 서울 서초구 고가 분양 단지에 청약해 당첨됐다.해당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시세 대비 큰 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배우자의 청약 가점은 74점으로, 부양가족 수가 당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진다.장남이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