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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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미술관, 2026년 가을 재개관 앞두고 신년 운영 계획 발표
□ 부산시립미술관(이하 미술관)은 약 2년에 걸친 리노베이션을 종료하고 2026년 가을 재개관을 예고하며 신년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 지난 1998년 개관한 미술관은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21세기형 미술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2024년 12월부터 리노베이션을 시작했다. ○ 시설 내 전시장, 수장고와 출입구를 개선하고 카페, 문화 편집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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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년이 만든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서울영상광고제 금빛 성과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시와 동서대학교 홍보영상학과 학생들이 협업해 제작한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홍보영상이 어제(7일) 열린 서울영상광고제에서 영크리에이티브(Young Creative) 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 이번 수상작은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선정의 의미를 시민과 엠지(MZ) 세대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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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연구개발특구 성과 평가 5년 연속‘우수’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2025년 특구 성과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우수’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26년 성과 인센티브 2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대전․광주․대구․부산․전북 등 5개 연구개발특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 특구 사업 성과와 사업화 환경개선, 특구 발전 전략 수립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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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산혁신기업100 선정 기업과 간담회
대전시는 8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인 2025년‘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된 기업 7개 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 ▲라이온로보틱스 황보제민 대표 ▲스텝랩 오현웅 대표 ▲유저스 류석진 대표 ▲데이터메이커 이에녹 대표 ▲유큐브 김정범 대표 ▲텔레픽스 조성익 대표가 참석했다. 방위사업청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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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순록 목축지, 러시아 늑대 유입으로 피해 확대
핀란드 북부의 광활한 순록 방목지에서 순록이 늑대의 공격을 받아 대규모 피해를 입고 있다. 순록은 핀란드의 문화와 관광을 떠받치는 핵심 자원이지만, 최근 발생한 늑대 공격으로 목축업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 지역에서 400년 넘게 순록을 키워온 쿠얄라 씨는 전쟁 이후 많은 늑대가 러시아 쪽에서 넘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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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성탄 전야 예배 참석…군 장성과 함께 ‘전쟁 승리’ 강조
러시아 정교회의 성탄 전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군 장성들을 대동하고 기념 예배에 참석했다. 어린이들 앞에 선 푸틴 대통령은 국민 모두가 전쟁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며 러시아군에게 종교적 정당성을 부여하는 듯한 발언을 이어갔다. 러시아 독립 매체 아젠스트보는 푸틴 대통령이 방문한 교회가 모스크바 군사 기지 안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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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대학 입시 경제력에 따라 영향
이달 중순부터 북한에서 대학 입시철이 시작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졌다.학교 안에서는 이미 누가 어느 대학에 지원 가능한지가 가정 형편에 따라 결정된 분위기다.지방 의과대학과 사범대학 등 일부 대학은 지원 과정에서 경제적 비용이 필요하다.권력 있는 간부를 찾아야만 대학 입학 할당을 확보할 수 있어 학부모들이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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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책시 소학교, 새해 농사 준비 활동 진행
북한 김책시 한 소학교에서 새해 농사 준비를 위해 ‘퇴비 전투’ 과제가 진행 중이다.학생 1인당 휘발유 1병을 의무적으로 내도록 요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거름 운반과 관련된 연료를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부담하는 구조다.어린 학생들이 직접 퇴비를 생산하거나 운반하기에는 한계가 있다.실제로 대부분의 과제 수행은 학부모가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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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애니메이션, 음악극으로 서울 상륙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바탕으로 한 음악극이 7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개막했다. CJ ENM은 음악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이날부터 3월 22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한국 관객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극은 일본 공연 제작사 도호 창립 9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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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로 재탄생한 ‘여명의 눈동자’ 오늘 공개
인기 드라마를 무대에 올린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7일 공개됐다. 공연 제작사 넥스트스케치는 이날 서울 동작구 컨버스스테이지 아레나 여명에서 언론을 대상으로 뮤지컬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에서 최대치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최재성이 참석했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