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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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드라우닝’, 멜론 2025 연간차트 1위 차지
음원 플랫폼 멜론이 집계한 지난해 연간차트에서 우즈의 히트곡 ‘드라우닝’(Drowning)이 정상에 올랐다. 8일 멜론이 발표한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톱 100’에 따르면, 2023년 발매된 ‘드라우닝’은 차트를 역주행하는 인기에 힘입어 국내 연간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2024년 우즈가 군복을 입고 라이브 영상으로 부른 영상이 화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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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데뷔 20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개최
가수 지드래곤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준비한다.소속사는 공식 SNS를 통해 2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팬미팅이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06년 빅뱅으로 데뷔한 지드래곤이 20년 만에 개최하는 첫 단독 팬미팅이다. 지드래곤은 불과 한 달 전까지 세계 여러 나라를 돌며 월드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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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기주택도시공사
◇ 본부장▲ 부사장 겸 경영기획본부장 이종선 ▲ 도시사업본부장 강성혁 ▲ 주택사업본부장 안상태 ▲임대주택본부장 김태욱◇ 실처장▲ 전략사업처장 박정희 ▲ 남부사업단장 이순례 ▲ 주택기획처장 조원국 ▲ 주택건설처장 성문제 ▲ 전세임대처장 이원구 ▲ 북부사업단장 안영대 ▲ 홍보실장 장미라 ▲ 총무처장 고영희 ▲인사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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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9일 인사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본부장 △기획총괄 한영민 △국가전략연구 윤두섭 △연구지원평가 한윤수 △경영지원 이수한 △성과확산 조원옥 △감사실장 연대흠 △연구행정지원단장 조병덕 ◇부장 △제도기획 조장호 △예산 이재규 △전략기획 노용식 △협동연구 조희제 △연구지원1 이혜진 △〃2 이형욱 △경영지원 김윤미 △성과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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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이 선샤인'…빙판 위 소년의 성장과 서정성 담아
영화 '마이 선샤인'은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이 연출한 작품이다. 이 영화는 아이스하키에 집중하지 못하는 소년 타쿠야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는 빙판 위에서 펼쳐지는 사쿠라의 피겨 스케이팅에 시선을 빼앗기며, 자신에게도 피겨 스케이팅에 도전할 기회가 찾아온다. 작품은 칸 영화제에서 기존 영화와는 다른 서정성을 담아냈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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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라푼젤’ 실사 영화 주연 배우 확정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푼젤’ 실사 영화의 주연 배우가 공식 확정됐다. 앞서 블랙핑크 멤버 리사 씨의 출연설이 보도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았으나, 최종 캐스팅에서는 호주 출신 여배우 티건 크로프트가 금발 머리 공주 라푼젤 역을 맡는다. 상대역은 미국 배우 마일로 맨하임으로 확정됐다. 그동안 디즈니는 실사 영화 속 ‘인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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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도 영하권 추위…밤부터 강원·경기북동부 눈·비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겠으나 아침에는 여전히 영하권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5도, 춘천 영하 11도 등으로 전국이 영하 11도에서 영하 2도 분포를 보이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곳이 있으며,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낮 기온은 서울 6도, 광주·부산 8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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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흐리고 남부 오후부터 흐려져…주말 전국 눈·비 확대
오늘 중부 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남부 지방은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오늘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은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으나, 낮 기온은 빠르게 상승할 전망이다. 서울과 대전은 영상 6도, 대구 7도, 광주는 8도로 어제보다 많게는 7도 정도 높겠다. 오늘 밤에는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에서 비나 눈이 시작돼, 주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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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심판 시대, 포수 역할은 어떻게 달라졌나
야구팬들이라면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변화다. 인간의 눈을 대신하는 이른바 로봇 심판,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 ABS 도입 전과 이후를 기준으로 포수의 역할 변화를 초고속 카메라로 비교해 봤다. 그 결과 가장 큰 변화는 ‘프레이밍’으로 불리던 포수의 볼 판정 유도 기술이 사실상 사라졌다는 점이다. 바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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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 잇단 실격 퇴장…프로 의식 논란 재점화
그제인 7일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의 과도한 항의로 또다시 실격 퇴장 사례가 발생했다. 삼성의 니콜슨은 2쿼터 중반 세 번째 반칙이 선언되자 심판을 향해 불편한 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교체 투입된 지 10초 만에 벤치로 물러난 니콜슨은 다시 코트에 나선 3쿼터에서 결국 선을 넘었다. 스크린 과정에서 공격자 반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