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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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근 제주시장, 무관세 만다린 대응 만감류 유통현장 점검
김완근 제주시장은 만감류 출하기를 맞아 1월 20일(화) 하귀농협 스마트 산지유통센터(APC)를 방문해 제주산 만감류의 유통 전 과정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 이번 현장 방문은 미국산 만다린 무관세 수입 확대에 따른 만감류 가격 하락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김 시장은 레드향 등 만감류의 유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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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 부산문화글판 봄편」 공모 실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시청사 외벽에 게시할 '부산문화글판' 봄편 문안을 오늘(21일)부터 2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부산문화글판’은 2010년부터 운영 중인 시민 참여형 공공디자인 사업으로, 시민이 제안한 계절 문구를 시청사 외벽에 게시해 시민과 소통하며 도심 속 문화적 정서를 확산하고 있다. □ 부산을 사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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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의료급여사업 평가 최우수·재정관리 우수기관 선정!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해 최우수기관으로, 「2024년 의료급여 재정관리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시상식은 오늘(21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리며, 시상과 함께 지자체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성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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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사상생‘좋은 일터’조성 본격화
대전시는 1월 21일부터 2월 12일까지 대전형 노사상생 모델‘2026년 좋은 일터 조성사업’에 참여할 12개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대전에서 3년 이상 본사 또는 공장을 정상 가동 중인 근로자 10인 이상 중소기업(제조업은 대전에 공장등록을 마친 기업)이다. 근로자 수를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총 12개 사 내외를 모집하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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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발생 늘었지만 인명피해는 줄었다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2025년 한 해 동안 대전 지역에서 총 885건의 화재가 발생해 52명(사망 6명, 부상 46명)의 인명피해와 약 94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다. 화재 발생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이 32.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 비주거시설 31.4%, 기타 야외 24.4%, 차량 11.4% 순으로 나타났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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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 군수공장 지역 청년 대상 단속 시행
평안북도의 군수공장 밀집 지역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비사회주의 행동 단속이 시행됐다.단속은 도 청년동맹 주도로 9일부터 일주일간 집중적으로 진행됐다.단속 대상은 화려한 색상의 목도리를 착용하거나 공공장소에서 애정 표현을 하는 청년들이었다.북한 당국은 이런 행동을 ‘괴뢰문화’와 ‘남조선풍’으로 규정하고 뿌리 뽑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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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학생들, 방학에도 ‘꼬마계획’ 과제 수행 지속
북한 학생들은 방학에도 ‘꼬마계획’이라는 현물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과제를 수행하지 않으면 개학 후 생활총화에서 비판 대상이 될 수 있다.꼬마계획은 파고철, 파고무, 파지, 공병, 약병 등 현물을 수거하는 방식이다.과제량은 학교별로 다소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의 학생이 비슷한 항목을 받는다.소학교는 방학이 길지만, 중·고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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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한국 암 환자 273만 명…생존율 73.7%로 10명 중 7명 5년 이상 생존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3년 국가 암 등록 통계에 따르면, 암 확진을 받아 치료 중이거나 완치된 사람은 273만여 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인구의 5.3% 수준이다. 2023년 새롭게 발생한 암 환자는 28만여 명으로 1년 전보다 2.5% 증가했다. 신규 암 환자의 절반은 65세 이상 고령자였다. 평생 암 발생 확률은 남성이 44%, 여성은 38%였다. 남성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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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파 절정, 서울 영하 12도…주 내내 강추위 지속
오늘 서쪽 지방은 대체로 구름 많고, 동쪽 지방은 대체로 맑겠다. 서울 아침 기온은 영하 12도, 철원은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한낮에도 서울은 영하 5도, 전주는 영하 2도, 대구는 0도에 머물며 춥겠다. 내일은 서울 수은주가 영하 14도까지 내려가며 한파가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특히 찬바람이 더해지면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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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절기 한파, 서울 영하 11.8도…22년 만에 가장 강력
한겨울 추위가 절정에 이른다는 ‘대한’ 절기, 출근길 거리는 꽁꽁 얼어붙었다. 최근 온화했던 날씨 탓에 갑작스러운 한파에 놀란 시민들도 적지 않았다. 어제 아침 강원도 양구는 영하 21.2도, 철원은 영하 18.3도 등 중부 내륙지역이 영하 20도 안팎까지 떨어졌다. 서울도 영하 11.8도를 기록하며 2004년 이후 22년 만에 가장 강력한 ‘대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