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학교 식중독 확산방지를 위한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운영
-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교육인적자원부는 학교에서 식중독 환자 발생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다른 학교로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학교 식중독 조기경보시스템 (Early Warning System)』을 구축하고 2008...
- 2008-02-21
-
- 라면·과자·주스가격 줄줄이 인상
- 라면과 과자·주스류 등 식음료 가격이 잇따라 오르고 있다.농심은 20일부터 주요 제품 가격을 100원씩 평균 11.3% 올리기로 했다. 신라면(650→750원), 짜파게티(750→850원), 큰사발면(900→1000원), 새우깡(700→800...
- 2008-02-19
-
- 국내 유통 중국산 만두에는 농약 없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일본에서의 중국산 만두 농약검출 사건과 관련하여 국내에 수입되어 유통 중인 중국산 만두 17개사 32개 제품을 수거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농약이 검출...
- 2008-02-14
-
- 폐경기 여성 92%, 비타민 D 결핍 심각
- 골다공증의 원인이 되는 비타민 D 결핍이 중년 이후 여성들에게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폐경기 여성의 57%는 비타민 D가 부족하고, 92%는 몸에 병이 생길 정도는 아니지만 적정 수준에 못 미치는 ...
- 2008-02-11
-
- 식약청, 포도주 발암성 물질 기준 마련
- 포도주의 발암성 물질로 알려진 에틸카바메이트의 기준이 마련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포도주의 발효 및 유통 과정에서 생성되는 발암성 물질 에틸카바메이트의 기준을 신설하는 내용의 '식품의 기준 ...
- 2008-02-04
-
- 설 연휴 해외여행, 전염병 조심하세요
-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거나 해외여행을 나서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질병관리본부가 전염병 관리체계를 강화했다. 질병관리본부는 1일 “명절 음식 관련 수인성 설사환자, 동남아 국가 여행객을 중심으...
- 2008-02-04
-
- 수입 쥐포 식중독균 검출
- 수입 쥐포·오징어·한치 중 19.4%에서 식중독균 및 대장균이 검출돼 식품 위생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한국소비자원은 서울 소재 백화점·대형 마트·재래시장 등에서 판매 중인 수입 건포류 8품목 ...
- 2008-02-01
-
- 비타민A 함유 신기능성 ‘황금쌀’ 개발
- 농촌진흥청이 비타민A가 함유된 신기능성 ‘황금쌀(golden rice)’을 개발했다. 농진청 농업생명공학연구원은 고추의 색소 유전자를 벼에 도입, 부족할 경우 야맹증 등 각종 눈과 피부 질환을 일으키는 비타...
- 2008-01-30
-
- 식약청, 백화점협회와 식품안전 협력체계 구축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28일 (사)백화점협회와 『식품안전관리 협약(MOU)』을 체결하고, 정부와 업계간에 새로운 식품안전관리 협력모델을 개발하여 우리나라 유통식품의 안전관리에 선도적 역할을 수...
- 2008-01-28
-
- 식약청 “2세 미만 감기약 임의사용 제한 ”
- 식품의약품안전청이 2세 미만 영유아에게 약국에서 산 비처방 감기약(일반의약품)을 임의로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감기약을 사용할 경우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고, 의료진도 꼭 필요한 경우가 아...
- 2008-01-25
-
-
젤렌스키, 러시아 에너지 공격 대응 새 작전 단행 예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에 대응해 새로운 작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일부 작전이 이미 러시아에 체감됐으며, 일부는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카스피해 내 러시아 석유 기업 루코일 소유 시추 플랫폼 3곳을 타격했고, 피해 규모를 평가 중이라고 발표했...
-
북한, 한국 무인기 영공 침범 주장에 공식 입장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한국발 무인기가 영공을 침범했다며 구체적 설명을 요구했다.
군 소속이 아니더라도 영공 침범이라는 점은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민간 소행이라는 논리를 반박하며 북한 민간단체 비행 물체와 비교해 경고했다.
청와대는 도발이나 자극 의도 없음을 재확인하고 군·경 합동조사를 통해 진상을 밝히겠다고 밝...
-
북한 주민, 인민반 동원 대비 선불 비용 증가
최근 북한 신의주시에서 주민들이 인민반 동원에 참여하지 않기 위해 반년 또는 1년치 비용을 선불로 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연초에 한꺼번에 비용을 내면 반복되는 동원에서 벗어나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된 것으로 전해진다.
압강동의 경우 반년치 면제 비용은 300위안, 1년치는 500위안 수준으로, 인민반 전반에서 5~6세대...
-
러시아, 우크라이나 다국적군 배치 계획에 강력 반발
영국과 프랑스가 전후 우크라이나에 다국적군을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지 이틀 만에, 러시아가 해당 부대를 정당한 전투 표적로 간주할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8일 현지시각 발표한 성명에서 우크라이나 영토에 서방 측 군부대, 군사시설, 기지, 기타 인프라가 배치될 경우 이를 외국 개입으로 간주한다고 밝혔...
-
우크라이나 중부 50만 가구, 러시아 공격 여파로 이틀째 정전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중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 50만 가구가 이틀째 전기가 끊겼다.공습 직후에는 최대 100만 가구가 정전과 단수를 겪어야 했다.우크라이나 정부는 러시아의 추가 공격 징후가 있고, 주 후반부터 영하 20도의 혹한이 예보돼 상황이 더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