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YTN뉴스영상캡쳐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에 대응해 새로운 작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일부 작전이 이미 러시아에 체감됐으며, 일부는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카스피해 내 러시아 석유 기업 루코일 소유 시추 플랫폼 3곳을 타격했고, 피해 규모를 평가 중이라고 발표했다.
러시아의 공격으로 자포리자주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에서는 전기와 난방이 끊기고, 수도 키이우도 영하 추위 속 난방 피해가 이어졌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러시아 공격용 드론 154대 중 125대를 격추하며 방어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