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북, 단절 60년 만에 통신망 재연결
- 고경빈 사회문화교류국장은 7월 20일 이산가족 화상상봉,북관대첩비 반환 및 안중근의사 유해발굴사업,비료추가지원,남북 통일축구경기 개최 등에 대해 브리핑하였다. ▲ 남북 정보통신분야 협력을 통해 ...
- 2005-07-26
-
- "대북송전 유상지원 고려한 바 없다"
- 정부는 대북 송전과 관련해 유상지원을 고려한 바 없다고 분명히 했다. 통일부와 산업자원부는 18일 공동발표문을 통해 “북한이 핵을 폐기하고 경수로 공사를 종료하는 조건에서 북한에 200만㎾의 전력을...
- 2005-07-19
-
- 전세계 언론, "김정일 위원장 핵 포기 용의" 긴급 타전
-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17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만나 6자 회담 복귀와 체제 안전 보장시 핵을 포기할 용의가 있음을 언급했다고 전세계 주요 언론이 긴급 타전했다. AP통신은 이날 북한의 김정일 국...
- 2005-06-18
-
- "북한 체제 인정하면 미국 우방으로 대할 것"
-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16일 “미국이 북한체제와 제도를 인정하면 북한도 미국을 우방으로 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남 위원장은 이날 오후 평양 목란관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
- 2005-06-17
-
- 통일부·한적, 이산가족 영상편지 제작 시작
- 남북 이산가족 가운데 이산 1세대의 65%가 70세 이상의 고령으로, 매년 3~4천명이 혈육 상봉의 염원을 이루지 못하고 사망하여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절실하였다. 이러한 필요성에 따라 통일부와 대한적십...
- 2005-05-03
-
- 반 외교 "북 밝은 미래 위해 6자회담 나와야"
-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27일 "북한이 한반도 평화와 자신의 밝은 미래를 위해 6자회담에 조속히 복귀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반 장관은 이날 오전 세종로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가진 정례브리핑...
- 2005-04-28
-
- 남북 '당국자회담' 조기재개 공감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AA정상회의)에 참석중인 이해찬 국무총리와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23일 낮 면담을 갖고 남북 당국자회담 조기 재개 필요성...
- 2005-04-25
-
- 북한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물품 4.23(토) 출항 예정
- 김천식 교류협력국장은 4월 20일 ▲철도·도로연결 ▲북한 조류 인플루엔자 ▲금강산 관광 ▲철도운행 승인 등에 대한 브리핑을 하였다. '철도 분계역사 등 설계 및 기자재 제공에 관한 합의서' 서명, 교환 ...
- 2005-04-23
-
- 사회문화교류국장, “향후 북측 저작권 사용시 북측 승인·공증확인서 필요
- 고경빈 사회문화교류국장은 4월 19일 남북 저작권 교류절차에 북측 저작권사무국 통지사항을 반영하는 사안과 1/4분기 남북사회문화교류 현황 및 평가에 대한 브리핑을 하였다. 질서있는 남북 저작권 교류...
- 2005-04-23
-
- 북측, 조류독감 관련 우리측에 장비 및 약품 제공 요청
- 김홍재 통일부 대변인은 4월 8일 오후 북측 국가수의방역위원회가 오늘(4.8) 오전 우리측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앞으로 조류독감 관련 우리측의 대북전통문(3.29)에 대한 답신을 보내왔다고 전달하였다. 김 대...
- 2005-04-19
-
-
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
김정은 딸 김주애, 공개 활동 확대…주민 관심과 해석 엇갈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새해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와 설맞이 공연에 처음 동행하며 주목받았다.참배와 공연에서 주애는 정중앙에 배치되는 등 눈에 띄는 위치에 서며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일부 주민들은 김주애의 등장과 행동이 단순한 가족 행사 이상으로 후계 구도와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한다.소식통에 따르면, 김..
-
젤렌스키, 러시아 에너지 공격 대응 새 작전 단행 예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에 대응해 새로운 작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일부 작전이 이미 러시아에 체감됐으며, 일부는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카스피해 내 러시아 석유 기업 루코일 소유 시추 플랫폼 3곳을 타격했고, 피해 규모를 평가 중이라고 발표했...
-
북한, 한국 무인기 영공 침범 주장에 공식 입장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한국발 무인기가 영공을 침범했다며 구체적 설명을 요구했다.
군 소속이 아니더라도 영공 침범이라는 점은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민간 소행이라는 논리를 반박하며 북한 민간단체 비행 물체와 비교해 경고했다.
청와대는 도발이나 자극 의도 없음을 재확인하고 군·경 합동조사를 통해 진상을 밝히겠다고 밝...
-
북한 주민, 인민반 동원 대비 선불 비용 증가
최근 북한 신의주시에서 주민들이 인민반 동원에 참여하지 않기 위해 반년 또는 1년치 비용을 선불로 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연초에 한꺼번에 비용을 내면 반복되는 동원에서 벗어나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된 것으로 전해진다.
압강동의 경우 반년치 면제 비용은 300위안, 1년치는 500위안 수준으로, 인민반 전반에서 5~6세대...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