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겨울 추위는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기온의 변동 폭이 크겠다
- 단풍도 다 떨어져 가는 가을 끝자락의 거리.반팔부터 패딩까지 시민들의 옷차림이 다양.오락가락하는 날씨는 이번 겨울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
- 2025-11-25
-
- 정부가 다가오는 겨울과 내년 봄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기 위해 추가 감축 조치 진행
- 정부는 오늘(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17차 미세먼지 특별대책위원회를 열고, 미세먼지 농도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다음 달부터 내...
- 2025-11-25
-
- 여자 프로배구 도로공사가 9연승 단독 1위를 질주하면서 리베로 문정원의 활약도 주목
- 올스타전 서브퀸 출신 문정원이 단 한 번의 시도로 카메라를 강타.하지만 수비 전문인 리베로로 전환하면서 서브와는 작별하게 됐다.막강 화력이 강점인 도로...
- 2025-11-25
-
- 올해 프로야구 최고의 별, MVP 주인공은 삼성 디아즈를 제친 한화의 코디 폰세
- 평균자책점 1.89, 탈삼진 252개 17승 1패로 승률 9할 4푼 4리, 4개의 트로피를 양손에 가득 든 절대 에이스 코디 폰세와 50홈런에 158타점, 6할 4푼 4리의 장타율, 1루...
- 2025-11-25
-
- 국제통화기금, IMF는 한국 경제가 올해 하반기부터 회복 국면으로 진입해 내년에는 뚜렷한 회복세를 보일 거라고 전망
- 국제통화기금, IMF는 한국 경제가 올해 하반기부터 회복 국면으로 진입해 내년에는 뚜렷한 회복세를 보일 거라고 전망했다.IMF는 보고서에서 한국 경제는 완화...
- 2025-11-25
-
- 달러로 사 오는 수입품은 가격이 들썩일 수밖에 없고, 면세점, 환전소 등도 분위기가 크게 변화
- 가장 잘나가던 부위는 불고기 등에 쓰는 미국산 알목심.하지만, 요즘은 안 판다.달러로 수입하는 단가가 너무 올랐기 때문.대형마트 기준, 미국산 소고기 가격...
- 2025-11-25
-
- 생성형 이미지를 활용해 영상 제작 과정에서 장애의 한계를 극복한 작품들
- 우주선 너머로 보이는 지구, 인류는 지구의 재앙을 뒤로 하고 우주로 몸을 피했지만 가혹한 환경은 계속된다.다시 지구에 희망이라는 싹을 틔우기 위해 주인...
- 2025-11-25
-
- 2백 명 넘는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벌인 텔레그램 방 이른바 '자경단'의 총책 김녹완에무기징역
- 2020년부터 '자경단'이라는 이름의 텔레그램 방에서 각종 성범죄를 저질러온 33살 김녹완.불법 영상에 관심을 갖거나 성적 호기심을 보인 이들의 신상정보를 캐...
- 2025-11-25
-
- 튀르키예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에르도안 대통령과 정상 회담
- 튀르키예 전통 의장대와 군악대 도열 속에, 터키색 카펫을 따라 이재명 대통령과 에르도안 대통령이 나란히 걸어온다.국빈 예우를 갖춘 공식 환영식 이후 정...
- 2025-11-25
-
- 국민의힘도 대여 공세, 무제한 필리버스터를 포함한 비상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경고
- 주말 장외 여론전을 마치고 국회로 복귀한 국민의힘.이재명 정권을 향한 공세를 이어갔다.최근 고환율 고물가로 국민들이 겪는 고통은 정부 여당의 무능 탓이...
- 2025-11-25
-
- 베트남 최대 도시, 호찌민의 도심 한복판에서 한국인 남성이, 가방 안에 든 시신으로 발견
- 현지 시각 23일 오후 베트남 호찌민의 81층짜리 초고층 건물 앞.인도 한가운데 파란색의 대형 가방이 놓여 있고, 현지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가방에서 발...
- 2025-11-25
-
-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전화통화를 갖고 타이완과 우크라이나 문제 등에 대해 의견 교환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물론 대두와 농산물 구매 등 많은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또, "양측이 기존 합의를 유지하고 정확히 이행하는데 상당한 진...
- 2025-11-25
-
- [특별전] 호찌민 주석 탄신 135주년·한–베 수교 33주년 기념 특별전
- 한국과 베트남의 우정이 ‘빛’이라는 예술의 언어로 재해석된다. 호찌민 주석 탄신 135주년과 한–베 수교 33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빛으로 잇는 우정, 북...
- 2025-11-24
-
- [부고] 안병옥 씨(전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부친상
- ■안기순 씨 별세, 안병옥 씨(전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부친상=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5호실, 발인 25일 오전 10시, 장지 벽제승화원. 02-6986-4440
- 2025-11-24
-
- [인사] 해양수산부
- ◇ 국장급 전보▲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 임지현
- 2025-11-24
-
-
우크라이나·러시아 교전 장기화, 인프라 피해와 한파로 피해 확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
-
김정은 딸 김주애, 공개 활동 확대…주민 관심과 해석 엇갈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새해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와 설맞이 공연에 처음 동행하며 주목받았다.참배와 공연에서 주애는 정중앙에 배치되는 등 눈에 띄는 위치에 서며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일부 주민들은 김주애의 등장과 행동이 단순한 가족 행사 이상으로 후계 구도와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한다.소식통에 따르면, 김..
-
젤렌스키, 러시아 에너지 공격 대응 새 작전 단행 예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에 대응해 새로운 작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일부 작전이 이미 러시아에 체감됐으며, 일부는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카스피해 내 러시아 석유 기업 루코일 소유 시추 플랫폼 3곳을 타격했고, 피해 규모를 평가 중이라고 발표했...
-
북한, 한국 무인기 영공 침범 주장에 공식 입장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한국발 무인기가 영공을 침범했다며 구체적 설명을 요구했다.
군 소속이 아니더라도 영공 침범이라는 점은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민간 소행이라는 논리를 반박하며 북한 민간단체 비행 물체와 비교해 경고했다.
청와대는 도발이나 자극 의도 없음을 재확인하고 군·경 합동조사를 통해 진상을 밝히겠다고 밝...
-
북한 주민, 인민반 동원 대비 선불 비용 증가
최근 북한 신의주시에서 주민들이 인민반 동원에 참여하지 않기 위해 반년 또는 1년치 비용을 선불로 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연초에 한꺼번에 비용을 내면 반복되는 동원에서 벗어나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된 것으로 전해진다.
압강동의 경우 반년치 면제 비용은 300위안, 1년치는 500위안 수준으로, 인민반 전반에서 5~6세대...
- 많이 본 뉴스더보기
-
-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