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주말 장외 여론전을 마치고 국회로 복귀한 국민의힘.
이재명 정권을 향한 공세를 이어갔다.
최근 고환율 고물가로 국민들이 겪는 고통은 정부 여당의 무능 탓이라고 직격했다.
'대장동 항소 포기' 국정조사에 대해서는 최후통첩을 날렸다.
민주당이 핑계만 대면서 시간을 끌고 있다며, 최종 입장을 밝히지 않을 경우 비상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우선,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을 당론 발의하기로 했다.
또, 오는 27일 본회의에서부터 모든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하고, 추경호 전 원내대표에 대한 체포 동의안 표결은 거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강경 투쟁을 주도하는 장동혁 대표는 내부 단속에 나섰다.
당장은 계엄 사과,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보다는 하나로 뭉쳐 싸울 때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경북 구미를 찾아 다시 장외 여론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