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물론 대두와 농산물 구매 등 많은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또, "양측이 기존 합의를 유지하고 정확히 이행하는데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며 "중국과의 관계는 매우 강력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선 자신이 내년 4월 베이징을 방문하고, 내년 후반 시 주석이 미국을 국빈 방문할 거라고 말했다.
일본과 중국의 극한 대립에도 미국은 중국과 관계를 개선하겠단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특히 두 정상이 타이완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시 주석이 타이완 반환은 전후 국제 질서의 핵심 요소라고 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 타이완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한다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시 주석의 이번 발언은 최근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타이완 유사시 개입'을 시사하면서 중일간 갈등이 고조된 상황과 맞물린 걸로 보인다.
중국이 일본 최대 우방인 미국을 향해 타이완 반환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한 걸로 풀이된다.
양국 정상은 지난달 부산 회담에서는 이 문제를 언급하지 않았다.
이번 통화는 특히 중국의 희토류 수출 재개와 관련해 양국의 세부 협상이 진행되는 시점에 이뤄졌다.
미국 역시 엔비디아의 첨단 AI 칩을 중국에 판매할지 여부를 검토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