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에서 선정하는 ‘우수 협력기관 및 올해의 최고 추천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는 위기아동을 지원하는 재단으로, 135개 기관(16개 지자체 및 유관기관 등)과 연계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아동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중 하남시는 위기아동 발굴 및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선 공로를 인정받아 18개 우수 협력기관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대상자 발굴 및 추천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아 ‘올해의 최고 추천상’을 수상했다.
하남시는 2024년 한 해 동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지원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지원사업 6건(600만원) ▲의료·주거 지원사업 1건(416만원)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 1건(100만원) 등 총 11건의 사업(1,166만 원)을 진행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수상은 민간자원을 활용해 위기아동 지원에 힘쓴 결과”라며, “하남시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