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는 KBS 공사 창립 대기획 다큐멘터리 ‘성물’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다음 달 3일 KBS 1TV를 통해 첫 방송되는 ‘성물’은 세계 곳곳에서 종교를 통해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평소 가톨릭 신자로 알려진 김희애는 자신의 신앙적 배경과 위로를 전하고자 하는 작품의 기획 의도에 공감해 내레이션에 참여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희애는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과거 가요 앨범을 발표한 바 있을 만큼 안정된 음색을 갖춘 배우로 평가받는다.
김희애 특유의 따뜻한 음성이 종교와 역사를 다룬 다큐멘터리와 만나 어떤 울림을 전할지 관심이 모인다.
북한, 9차 당대회 앞두고 간부 생활 평정 자료 취합
보령·AMC국제모터페스티벌, 제14회 대한민국콘텐츠대상 수상
김종섭 울산시의회 부의장님과의 인터뷰

목록으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