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속초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속초시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증 추이를 감시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52주차(12. 21.~12. 27.)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가 261명으로, 전주(240명)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오는 4월 9일(화) 토지면 중기마을을 시작으로 10월까지
군민들의 세금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찾아가는 톡톡 지방세 상담방」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상담은 마을세무사(함광식 세무사), 납세자보호관, 지방세 업무담당이
함께 참여하여 8개 읍면 신청마을을 대상으로 지방세 순회 상담을 실시한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지역민의 세금고민 해결을 위해 세무사의 재
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세무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세무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누구나 상담 장소로 방문하면 양도소득세, 증여세, 취
득세, 재산세 등 세금에 대해 궁금한 점과 고민을 무료상담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생업에 바쁘거나 접근성이 떨어져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군민에게 국세
와 지방세 고민상담과 세금관련 고충민원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세무상담
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마을세무사와 납세자보호관, 지방세 업무담당이 함께하는 세무 이동
상담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군민들의 세금고민을 해결하고 경제적 부담을 줄이
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