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는 양배추 못지않게 위 점막 보호에 도움을 주는 채소다.
비타민 U가 풍부해 손상된 위벽 회복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가 부드러워 익혀 먹으면 위장 부담이 적다.
전으로 조리하면 소화 흡수율이 높아진다.
열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비타민 C가 면역력 유지에 기여한다.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베타카로틴 흡수율이 높아진다.
메밀가루와 들기름을 활용한 배추전은 위장을 편안하게 돕는 음식이다.
김만석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