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2월말부터 ‘2019년 기초생활수급자 수선유지 급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선유지 급여사업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기초주거급여 대상자의 노후 된 주택
을 개량하는 제도로서, 주거급여 전담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위탁하여
주택조사와 주택개량을 시행한다.
올해 사업량은 70가구이고, 대상주택의 구조안전, 설비상태 등 노후상태를 조사한
후, 노후정도에 따라 최대 1,026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장애인은 최대 380만원, 고령자는 최대 50만원까지 추가 지원해 안전
손잡이 등 주거약자용 편의시설 설치를 돕는다.
특히, 작년 10월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전면 폐지됨에 따라 부양의무자(부
모 또는 자녀)가 있어도 주거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소득기준이 중위
소득 44%(4인기준 2,029,958원)이하로 완화되는 등 수선유지급여의 지원대상이
확대됐다.
수선유지급여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기초수급자 가정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