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는 154kV 순창변전소 건설사업에 필요한 변전소 부지 및 송전선로 인·출입 최적부지로 풍산제2농공단지인 풍산면 죽전리 957번지 내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154kV 순창변전소 건설사업은 순창군의 안정적인 전력공급 및 에너지 자립도 향상을 위하여 지난해 9월말에 신설 계획이 반영되었으며 154kV 신광주 - 곡성 송전선로 인근 300m 이내로 후보지 4개소를 종합 검토해 최종 결정했다.
154kV 순창변전소 형태는 옥내 GIS형(옥내형 변전소), 송전선로는 가공(300m), 지중화(200m)로 공사비는 약 200억 원 정도이며, 변전소 준공일은 2020년 10월이다.
현재 변전소, 철탑부지는 농공단지 실시계획 변경승인 및 지형도면 변경 고시가 완료되었고 선하지 보상 및 군 계획시설 결정 등 각종 인허가 절차를 거쳐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 한 후 오는 11월경에 착공할 예정이다.
변전소가 준공되면 농공단지에 고품질 전력의 안정적인 공급하고 향후 추진계획인 건강·장수 관련 특화농공단지 조성 및 투자선도지구, 수(水)체험센터 등 군의 대형사업 완료시 향후 전력수요(70MW)에 사전 대처하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각 가정에도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농사용 전기사용을 원활하게 하여 농기계의 내구 년한 대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 관계자는 “이번 변전소 부지 확정에 따라 154kV 변전소 건설 사업이 탄력을 붙게 됐다”면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순창지역에 안정적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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