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정읍시헌혈추진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지난 4일 출범했다.
시는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공이 함께하는 협의회를 구성하고 당일 위원을 위촉했다.
협의회는 정읍시와 정읍시 의회, 정읍경찰서, 정읍교육지원청, 정읍국민건강보험공단 정읍지사, 정읍시 의사회, 정읍헌혈사랑모임, 전민일보 모두 8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의회는 해마다 반복되는 수혈용 혈액 부족과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헌혈인구 감소에 공동 대응함은 물론 앞으로 지역 내 혈액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기관별로 헌혈 지원시책 수립 추진과 헌혈 릴레이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시는 헌혈 활성화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연 2회 공무원과 유관기관 단체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 정읍헌혈의 공간(구, 시기치안센터)에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매주 2회(월, 수) 헌혈을 실시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시민들의 헌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헌혈자에게는 혈액형과 B형간염, C형간염, 매독검사, 간 기능 검사 등 7종의 검진 서비스와 헌혈 1회 당 5천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전통시장 상품권을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헌혈 운동은 가장 확실한 이웃 사랑 실천이자 나라 사랑의 지름길이다”며 “범시민적인 사랑의 헌혈로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