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정읍시가 지난달 31일 ‘정읍시 국제화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최종필 위원장 주재로 2017년도 국제교류 추진 계획을 협의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해 국제 교류 성과인 ‘대한민국-리투아니아 수교 25주년 기념 정읍농악 초청 공연’과 ‘일본 나리타시 학생 정읍 홈스테이’, ‘서주시 국제미술교류전’, ‘서주시 체육협회 방문’등의 추진 결과를 분석했다.
이어 올해 2월 있었던 중국 위해시 유공도 방문 성과 보고와 함께 향후 교류 확대 방안 등 2017년 국제교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올해 국제 교류 추진과 관련, 중국 서주시와의 정기적인 체육 교류단 교류를 통한 양 시 생활체육 활성화와 함께 올해로 우호결연 15주년을 맞이하는 일본 나리타시와는 한일 고대문화 교류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국외 신규도시와 자매결연을 추진하여 국제 교류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김생기 시장은 “지난해 출범한 제6기 정읍시 국제화추진위원회가 정읍시의 국제화․세계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우리 정읍시가 국외 자매․우호도시와 문화․관광․예술․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